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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교육지원청, MBTI 활용 조직 소통 및 갑질 예방교육 진행
기사입력  2021/12/08 [18:07]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연규영)은 8일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직원 대상 MBTI 활용 조직 소통교육과 갑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은 매월 11일(11일이 공휴일인 경우, 둘째수 수요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정하고, 상호존중의 수평적 조직문화 형성과 행복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수평적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첫 걸음! 다름을 인정하고 차이를 존중하는 마음 갖기’를 목표로 개별 MBTI 성격유형 검사, 팀별 MBTI 활용 조직 소통교육, 세대 이해를 위한 책 소개(90년생 공무원이 왔다, 행정안전부), 꼰대 자가 진단 테스트, 갑질 예방교육, 갑질 바로알기 퀴즈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MBTI 활용 조직 소통교육은 인허브 컨설팅 조수연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MBTI 성격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을 정확히 진단해보고, 조직 내에서 소통의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갑질 예방교육은 The 바른교육의 정해숙 대표의 사례 위주 강의로 갑질 근절에 대한 필요성을 공유하고 갑질 행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규영 교육장은 “최근 우리 사회는 각종 갈등과 대립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연일 뉴스에서 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갑질 발생 등을 보도하는 것을 보면 직장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라며, “이러한 갈등과 대립으로 발생하는 직장 내 괴롭힘이나 갑질을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교육지원청 차원의 여러 가지 절차나 제도 등을 정비해 나가겠다. 또한, 기관장으로서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하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나부터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있는 행동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oeun Office of Education, communication with the organization using MBTI and training to prevent abuse

-im changyong reporter

 

In celebration of Mutual Respect Day on the 8th, the Chungcheongbuk-do Boeun Office of Education (Director of Education Yeongyu-young) conducted communication training for employees using MBTI and prevention of abuse.

 

The Office of Education has designated the 11th of every month (the second Wednesday if the 11th is a public holiday) as a day of mutual respect, and is conducting various events to form a horizontal organizational culture of mutual respect and create a happy work environment.

 

This day's event was 'The first step to forming a horizontal organizational culture! Individual MBTI personality type test with the goal of 'accepting differences and respecting differences',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training using MBTI for each team, introduction of books for understanding generation (a public official born in 1990,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Kkondae self-diagnosis test, Gapjil It was conducted with prevention education and a quiz to understand Gapjil.

 

In particular, the MBTI-utilizing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training was prepared as a beneficial time to accurately diagnose oneself through the MBTI personality type test by inviting Soo-yeon Jo, CEO of InHub Consulting, as an instructor, and to learn how to communicate within the organization. CEO Jung Hae-sook of the company shared the necessity of eradicating Gap-jil and had time to improve the awareness of the behavior through case-oriented lectures.

 

Education Superintendent Yeon Gyu-young said, "Recently, various conflicts and confrontations are accelerating in our society, and the workplace is no exception if you see reports of workplace bullying and workplace violence in the news every day." In order to prevent workplace harassment and abuse in advance, various procedures and systems at the education support office level will be improved. In addition, as the head of the institution, I will always think about creating a democratic and rational organizational culture, listen to the voices of the employees, and practice it with respect and consideration for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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