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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소외계층 연탄나눔 봉사
기사입력  2021/12/07 [16:53]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괴산군은 괴산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성영규·김용선)가 7일 관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괴산읍 내 6곳의 독거노인가구와 장애인가구에 직접 연탄 1,200장을 전달해 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계층을 발굴하고, 이들을 위한 봉사를 하며 나눔과 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영규 회장은 “회원들이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자는데 뜻을 모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어려움과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esan-eup Saemaul Leaders Council, briquette sharing service for the underprivileged

-im changyong reporter

  

Goesan County, North Chungcheong Province, announced on the 7th that the Saemaul Leaders Council (Chairman Seong Young-gyu and Kim Yong-sun) in Goesan-eup conducted a volunteer activity to share briquettes of love for the warm winter of neighbors in need.

 

On that day, Saemaulhoe members sweated profusely as they delivered 1,200 briquettes directly to the elderly and disabled households living alone in six places in Goesan-eup, despite the cold weather.

 

This volunteer activity was prepared for Saemaul Leaders' Council members to discover the low-income class who are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do volunteer work for them, and spread a culture of sharing and service.

 

Chairman Sung Young-gyu said, "Members are doing volunteer work together to help their neighbors in a small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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