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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0명 모집
기사입력  2021/12/06 [16:19]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은 오는 10일까지 2022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경우이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의 부모·배우자·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2022년 1월부터 3월까지 환경정비, 하천관리 등 18개 사업에 투입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올해 공공근로사업은 분기별 4단계로 진행되었으며, 140명이 참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ungpyeong-gun to recruit 20 participants in the first phase of 2022 public work project

-bongsu kim reporter

 

Jeungpyeong-gun is recruiting 20 participants in the first phase of the 2022 public work project by the 10th.

 

Applicants must be 18 years of age or older, who are currently able to work, and whose household income is 65% or less of the standard median income and whose assets are less than 200 million won.

 

However, according to the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Act, livelihood benefit recipients, first-generation and two-person participants, parents, spouses and children of public officials, and unemployment benefit recipients are restricted from participating.

 

Participants in the first phase of the public work project will be put into 18 projects, including environmental maintenance and river management, from January to March 2022.

 

This year, the public work project was conducted in four quarters and 140 people particip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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