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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열린 마음과 창의적인 자세로 미래비전 실현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 위한 공직자 능력 발휘" 당부
기사입력  2021/12/01 [15:22]   김병주 기자

▲ 조길형 충주시장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조길형 충주시장이 충주시 공직자들과 향후 10년의 미래비전을 공유하며 발전의 의지를 다졌다.

 

조 시장은 1일 개최한 월례조회에서 “뜻깊은 성과를 거두며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내온 한 해였지만, 주위를 둘러보고 시민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사실을 실감한다”고 올해의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충주시의 나아갈 방향은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모든 공직자들은 새로운 비전이 제시하는 목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세세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이라는 키워드는 시민과의 깊은 소통을 통해 얻은 결과”라며 “추진 과정에서도 항상 열린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참된 바람에 귀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수도권의 코로나 상황이 날이 갈수록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만큼 인접 지역인 우리들도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며 “공무원들부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증상이 있을 시에는 반드시 빠르게 검사를 받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주문했다.

 

조길형 시장은 “12월은 보통 한 해를 마무리하는 때라고 하지만, 우리 충주에 있어서는 새로운 목표를 향한 다짐과 의지로 출발을 알리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즐거운 소식들이 이어질 수 있게 첫걸음을 차분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ayor Gil-hyung Cho realizes future vision with an open mind and creative attitude

 

"Exercising the capabilities of public officials for a 'culture, tourism, eco-environment, and healthy city'"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oo = Cho Gil-hyeong, Mayor of Chungju, shared a vision for the future 10 years with public officials in Chungju, strengthening his will for development.

 

Mayor Cho said at the monthly meeting held on the 1st, “It has been a year of rewarding time with significant achievements, but when you look around and listen to the stories of citizens, you realize that there is still a long way to go.” said.

 

He continued, "The future direction of Chungju City is to realize a 'culture, tourism, eco-environment, and healthy city'. requested

 

He also emphasized, “The keywords ‘culture, tourism, ecological environment, and health’ are the result of deep communication with citizens.

 

Mayor Cho said, “As the corona situation in the metropolitan area is getting more serious day by day, we, the neighboring regions, must also keep our vigilance. We will actively promote it to receive it.”

 

Mayor Jo Gil-hyeong said, “December is usually said to be the end of the year, but in Chungju, it is a time to announce the start of a new goal with determination and determination. ”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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