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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미시적‧거시적 안목으로 미래를 준비' 당부
독거노인·노숙자 등 취약계층 기초생활보장 지원 등 안전관리 철저
기사입력  2021/11/25 [17:11]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조길형 충주시장이 현안업무를 꼼꼼히 챙겨 업무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조 시장은 25일 정책토론회의에서 “업무는 시작 단계에서 정확하고 상세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향후 5년~10년 후를 생각하며 현안을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조직의 발전과 능동적인 업무추진을 위해서는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업무연찬을 하고,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인 섬세함으로 업무를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신규 확진자 수가 4,000명에 근접하면서 코로나19 상황이 다시 악화되고 있다”며, “우리 시는 확진자 수가 적지만, 수도권의 경우 비상계획 발동까지 검토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 만큼 시 산하 모든 공직자가 먼저 모범을 보이고, 시민들이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이끌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시민들이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충주를 지키는 일에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외지 확진자 방문 및 대응 상황 등 관련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데에 힘써 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겨울철을 맞아 상대적으로 생활고와 소외감이 가중되는 독거노인, 노숙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 지원을 비롯해 안전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한 사람의 시민도 소외됨이 없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히 해 달라”고도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ayor Gil-hyeong Cho, 'Preparing for the future with micro and macro perspective'

 

Thorough safety management, including support for basic livelihood security for vulnerable groups such as the elderly and homeless living alone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oo = Cho Gil-hyeong, the mayor of Chungcheong Province, ordered that the mayor of Chungcheong Province pay close attention to current affairs and be thorough so as not to miss work.

 

At a policy discussion meeting on the 25th, Mayor Cho instructed, "As it is of the utmost importance to understand work accurately and in detail at the beginning stage, please think about the next 5 to 10 years and take care of current issues."

 

He emphasized, “For the development of the organization and active work promotion, we need to hold a work rehearsal at least once a month and take care of our work with a macroscopic perspective and microscopic delicacy.”

 

He continued, “After the implementation of the gradual recovery of daily life, the spread of COVID-19 has intensified and the number of new confirmed cases is approaching 4,000, and the situation is worsening again,” he said. As the situation is serious enough to be reviewed, all public officials under the city must first set an example and lead citizens to actively participate in observing quarantine rules.”

 

He also demanded, “I ask that you do your best to accurately and promptly deliver relevant information, such as visits to and response to confirmed cases abroad, so that citizens can take the lead in protecting Chungju, which is safe from Corona.”

 

In addition, “For the vulnerable class such as the elderly living alone and the homeless, who are experiencing a relatively high level of hardship and alienation in the winter season, we are thoroughly preparing for a warm winter without being alienated by providing basic livelihood security support and thorough safety management. Please do i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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