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충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오피스 구축...위드 코로나 극복
기사입력  2021/11/15 [20:43]   김병주 기자

▲ 현대엘리베이터가 현대그룹빌딩 내 서울사무소 전 층을 스마트 오피스로 조성하고 상시 리모트 워크 체제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송승봉)가 현대그룹빌딩 내 서울사무소 전 층을 스마트 오피스로 조성하고 상시 리모트 워크 체제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직원 안전을 지키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리모트 워크 체제를 운영해왔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클라우드 기반 업무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온 동사는 최근 1차 스마트 오피스 구축을 완료하고, 내달 19일까지 코로나 이후에도 전 직원 40% 이상 리모트 워크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오피스는 기존 좌석을 65% 수준으로 줄이는 대신 사무실 내 카페, 휴게 공간을 조성해 구성원간 소통을 확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개인이 키오스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선택할 수 있는 자율 좌석은 테이블 형, 바(Bar) 형, 단체석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고, 기존 9실에서 16실로 확대된 회의실에는 스마트 TV, 화상 카메라 등 시스템을 구축해 비대면 화상 회의가 가능케 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내년 2월 이전을 앞둔 충주 스마트 캠퍼스에도 동일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송승봉 대표이사는 “코로나 19가 우리 사회에 미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속가능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스마트 오피스를 전격 도입했다”며 “임직원들에게 자유로운 근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일과 삶의 균형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yundai Elevator builds smart office... Overcome with Corona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oo = Hyundai Elevator (CEO Song Seung-bong)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would create smart offices on all floors of its Seoul office in the Hyundai Group Building and introduce a regular remote work system.

 

Hyundai Elevator has been operating a remote work system to keep employees safe and secure a stable business environment.

 

To this end, the company, which has been introducing cloud-based work systems sequentially since last year, recently completed the first smart office construction, and plans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more than 40% of all employees can work remotely even after Corona by the 19th of next month.

 

Hyundai Elevator Smart Office is designed to expand communication between members by creating cafes and rest areas in the office instead of reducing the existing seats to 65%. Autonomous seats that individuals can select through a kiosk or mobile app are variously composed of table-type, bar-type, and group seats. It made face-to-face video conferencing possible. Hyundai Elevator plans to build the same system at the Chungju Smart Campus, which is scheduled to be relocated in February next year.

 

CEO Song Seung-bong said, “In order to actively respond to the changes that COVID-19 has had on our society and to build a sustainable management environment, we have introduced a smart office. It will also be of great help.”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류한우 단양군수, 2022년도 군정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