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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구인컴퍼니, 제천 3산단 공장 착공식 개최
기사입력  2021/10/23 [14:11]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국내 식물성 대체육 시장 선두기업인 (주)지구인컴퍼니가 제천 제3산업단지 공장 신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

 

  22일 제천 제3산업단지에서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제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민금채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진 (주)지구인컴퍼니는, 250억 원을 투자해 연면적 8,910㎡ 규모의 식품 제조시설을 신설, 13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글로벌 식품기업으로의 발전과 지역 내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금채 대표이사는 “본 착공식을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고용 창출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토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제3산업단지에 기업의 미래를 담는 통 큰 투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지구인컴퍼니의 착공을 시작으로 제천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의 착공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계획으로, 해당 기업들은 현재 각광 받고 있는 친환경 자동차 부품, 이차전지 부품 등 제조기업인 (주)HNS와 (주)인팩, 그리고 미래 먹거리를 책임 질 식품제조 기업인 (주)에이치피보타테크 등 4개 기업이 10~11월중 본격적인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해당 기업들이 산업단지에 공장을 완공하면 66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2,490억 원이 투자돼 지역경기에 훈풍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세로 인한 열악한 상황에도 잇따른 기업투자유치 성공과 함께 실투자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며, 지역경제 회복 및 활성화를 위한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천시는 제3산업단지에 여러 기업이 투자의사를 확정하고 일정 등을 협의하고 있으며, 현재 분양률 85%로 올해 안으로 100% 완판이 예정되어 제4산업단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jiin Company held a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Jecheon 3rd Industrial Complex plant

-im changyong reporter

  

  Jiguin Company, a leading company in the domestic plant-based alternative meat market, launched the first shovel to build a factory in Jecheon 3rd Industrial Complex.

 

  Jiguin Company, which had a groundbreaking ceremony at Jecheon 3rd Industrial Complex on the 22nd, with about 20 people including Jecheon Mayor Lee Sang-cheon, Jecheon City Council Chairman Bae Dong-man, city council members, and CEO Min Geum-chae in attendance, invested 25 billion won and built a total floor area of ​​8,910 m2. It aims to create 130 jobs by establishing food manufacturing facilities, develop into a global food company, and realize shared growth with local small business owners.

 

  CEO Min Geum-chae said, "Starting with this groundbreaking ceremony, we will become a foundation for mutual growth with the local community by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and creating high-quality jobs."

 

  Lee Sang-cheon, Mayor of Jeche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for the big investment that puts the future of the company in the 3rd industrial complex.

 

  Meanwhile, starting with the groundbreaking of Jijiin Company, the companies that have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with Jecheon City are planning to start construction sequentially. And 4 companies, including HPIbotatech, a food manufacturing company that will be responsible for the future food, will start full-scale construction between October and November.

 

  When these companies complete the factories in the industrial complex, it is expected that 665 jobs will be created and 249 billion won will be invested to blow up the local economy.

 

  Despite the poor situation caused by the nationwide spread of Corona 19, real investment will be made in earnest with success in attracting corporate investment, which is expected to be a positive signal for the recovery and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Meanwhile, Jecheon City is accelerating the development of the 4th industrial complex as several companies have confirmed their intention to invest in the 3rd industrial complex and are negotiating the sche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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