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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월간예성, 4월 화제의 인물로 조완자 씨 선정
기사입력  2021/04/07 [07:55]   김병주 기자

 

▲ 조완자님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가 7일 월간예성을 통해 4월 화제의 인물로 조완자 선생을 소개했다.

 

조완자(66세) 씨는 충주열린학교에서 한글문예교사 과정을 수료한 강사로서 이곳에서 7년째 한글문예 교육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파워포인트 한글 문서 등 컴퓨터 자격증도 취득해 이와 관련한 교육도 진행 중이다.

 

조 씨는 지난 2014년 충주열린학교에서 젊은 시절에 못다 한 학업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한 끝에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했으며, 지금까지 70~80대 고령층 50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을 가르쳐 왔다.

 

조완자 씨는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앞으로 배워갈 더 많은 기회가 있다는 뜻”이라며 “나처럼 더 많은 이웃이 충주열린학교에서 삶의 재미와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ity Monthly Yesung, Cho Wanja as a hot topic in April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oo = Chungju City introduced Mr. Jo Wan-ja as a hot topic in April through Monthly Yesung on the 7th.

 

Wanja Jo, 66, is a lecturer who completed the Korean Literature Teacher Course at Chungju Open School and has been doing talent donation activities for Korean literary education here for 7 years.

 

He also obtained computer licenses such as PowerPoint Hangul documents and is also training related to this.

 

Cho passed the high school graduation examination after trying to achieve his dream of studying at Chungju Open School in 2014, and has taught more than 500 elderly people in their 70s to 80s.

 

Wanja Jo said, “It is not a shame to not know, but it means that there are more opportunities to learn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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