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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 안전위해 '지능형(AI) 선별관제시스템' 도입
기사입력  2021/04/07 [07:41]   김병주 기자

 

▲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도입(도시종합정보센터 내부모습)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시장 조길형)는 오는 10월까지 시민의 생활안전을 지키는 CCTV관제센터에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선별관제시스템은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CCTV에 찍히는 사람, 차량 등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시민 안전에 위험을 주는 요소를 감지해 관련 영상을 관제요원에게 우선 표출하는 서비스다.

 

한적한 공원에서 갑자기 쓰러진 노인, 스쿨존 담장을 넘는 수상한 사람, 주택가 쓰레기더미에서 발생한 화재 등 긴급 상황을 실시간으로 선별해 경찰서와 소방서에서 즉시 출동토록 조치함으로써 골든타임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때 사용하는‘딥러닝’기술은 다양한 CCTV 영상을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는 기법으로 다양한 영상을 경험치로 누적시켜 객체 인식률을 100% 가깝게 높일 수 있다.

 

시는 현재 1,988대의 CCTV 카메라를 관제요원 20명이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선별관제 도입으로 관제요원의 육안관제 한계를 극복하고 관제 사각지대를 줄여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길형 시장은 “첨단 정보기술을 CCTV에 접목하는 이번 사업의 궁극적 목표는 시민 안전을 지키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기술을 활용해 주민 삶의 질 증진에 이바지하고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ity introduces'Intelligent (AI) sorting control system' for citizen safety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City (mayor Jo Gil-hyung)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will build an intelligent screening control system in the CCTV control center that protects the life safety of citizens until October.

 

The selective control system is a service that uses artificial intelligence-based image analysis technology to capture the movement of people and vehicles captured on CCTV, detect elements that pose a risk to citizens' safety, and display related images to the control personnel first.

 

Emergency situations such as an old man who suddenly collapsed in a secluded park, a suspicious person crossing a school zone fence, and a fire in a residential area are selected in real time and immediately dispatched from the police and fire departments to ensure golden time and the safety of citizens.

 

The “deep learning” technology used at this time is a technique in which the artificial intelligence learns various CCTV images by itself, and can increase the object recognition rate close to 100% by accumulating various images as experience values.

 

The city currently monitors 1,988 CCTV cameras by 20 control personnel 24 hours a day, 365 days a year, and the introduction of selective control is expected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e control personnel's visual control and reduce the control blind spot, thereby improving work efficiency.

 

Mayor Jo Gil-hyung said, “The ultimate goal of this project, in which advanced information technology is applied to CCTV, is to keep citizens safe and create a safe community. We will come up with various measures to increase the pos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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