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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4월 한달 음악여행 봄꽃 버스킹 진행
매주 토요일 지용문학공원 등에서 열려
기사입력  2021/04/06 [17:44]   임창용 기자

 

▲ 옥천군은 지역예술인들에게 공연기회 제공과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2021년 음악여행 봄 꽃 버스킹’을 진행한다. 2019년 버스킹 공연 모습.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옥천군은 지역예술인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2021년 음악여행 봄 꽃 버스킹’을 진행한다. 

 

이 공연은 오는 10일부터 4월한달 간 매주 토요일, 지용문학공원, 선사공원,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예울림, 한얼음악기획, 한국연예예술인연합회 옥천지회, 옥천음악협회, 옥천체조협회, 영원버스킹, 옥천색소폰합주단 등 7개 팀이 재능나눔의 형식으로 참여하여 대중가요, 클래식,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당초 4월 3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공연이 비로 연기되어 10일에는 3팀의 공연이 개최된다. 오후 2시에는 지용문학공원에서 연예인협회 옥천지회의  공연이, 선사공원에서는 한얼예술기획의 지역 밴드동아리 공연이 열리고, 3시 30분에는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예울림의 공연이 개최된다.

 

17일 오후 3시에는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옥천음악협회가, 선사공원에서는 옥천색소폰합주단이 클래식공연과 색소폰 공연을 선보이고, 24일 오후 3시부터는 지용문학공원에서  영원버스킹의 통기타 공연과 옥천군체조협회의 댄스 공연이 펼쳐진다.

 

군은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관람객의 사회적기두기 준수와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고, 공연장 곳곳에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하여 안전하게 진행 할 예정이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 만큼이나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 해소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주민들로부터 공연에 대한 갈증과 요구가 있어 야외에서 안전하게 진행하는 버스킹을 기획하게 되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군민들이 잠시마나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이번 버스킹 공연에 이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효(孝)콘서트와 공연장 상주단체의 특별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gun, April 1 month music tour, spring flower busking

It is held every Saturday at Jiyong Literature Park, etc.

-im changyong reporter

 
Okcheon-gun is conducting the “2021 Music Tour Spring Flower Busking” in order to provide performance opportunities to local artists and to provide healing time for military people tired of coronavirus.

 

Local artists will participate in this performance every Saturday from October 10th to April at Jiyong Literature Park, Prehistoric Park, and Traditional Culture Experience Center.

 

For this performance, 7 teams including Yeullim, Haneul Music Planning, Korean Entertainment Artists Association Okcheon Branch, Okcheon Music Association, Okcheon Gymnastics Association, Youngwon Busking, Okcheon Saxophone Ensemble participated in the form of talent sharing, and popular songs, classical music, and dance. And various genres of performances.

 

The performance originally scheduled for April 3rd is postponed due to rain, and a performance of 3 teams will be held on the 10th. At 2 p.m., a performance of the Celebrity Association Okcheon Branch will be held at Jiyong Literature Park, a local band club performance of Haneul Arts Planning will be held at the Prehistoric Park, and Yeullim will be held at the Traditional Culture Experience Center at 3:30 p.m.

 

On the 17th at 3pm, the Okcheon Music Association and the Okcheon Saxophone Ensemble at the Prehistoric Park performed classical performances and saxophone performances at 3pm on the 17th. A dance performance of will be unfolded.

 

The military will deploy safety personnel to guide visitors to comply with social precautions and to wear masks, and to carry out safeguarding items such as hand sanitizers throughout the performance hall.

 

Hwang Soo-seop, head of the Culture and Tourism Department, said, “Relieving the depression caused by corona 19 is becoming as important as Corona 19,” and said, “Because of the thirst and demand for performances from residents, we have planned a busking that runs safely outdoors. I hope that the soldiers who are having a hard time have a moment of healing.”

 

Following this Busking performance, Okcheon-gun is preparing for a filial piety concert and a special performance by resident groups in the venue for Family Month in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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