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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주민 주도형 쓰레기 자율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추진
주민 자율관리 하천쓰레기 상시수거 체계 구축
기사입력  2021/04/06 [16:42]   임창용 기자

▲ 옥천군에 대청호 내 하천쓰레기를 지역주민이 자율관리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인 ‘금강’을 4월중 구성을 완료하고, 5월에 환경부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아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난해 대청호 수해 쓰레기 수거 활동 모습.  © 임창용 기자


 상수원 보호 및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기여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옥천군에 대청호 내 하천쓰레기를 지역주민이 자율관리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이 생긴다.

 

6일 군에 따르면 쓰레기 자율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인‘금강’을 4월중 구성을 완료하고, 5월에 환경부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아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이 조합을 통해 대청댐 상류에 수시로 발생하는 하천쓰레기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대청호 수질관리를 위한 쓰레기 상시수거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환경부 주관‘지역사회 공헌형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의 일환으로 옥천군,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지역주민이 참여한다.

 

지역주민들이 자율 관리를 기반으로 운영하여 주민 스스로 투입 인력 등을 스스로 결정하는 직접 책임 자율관리하며 하천 부유 쓰레기를 상시수거 활동을 하여 상수원 보호와 지역민 일자리도 생기는 효과가 있다.

 

이 조합은 대청호 주변 옥천 주민 30~50명으로 구성되며, 옥천 지역 하천 쓰레기를 상시수거하고, 불법투기 감시‧대청결 운동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해마다 장마철 폭우로 발생한 쓰레기가 대청호로 다량 유입되는 피해를 입어 환경부에 쓰레기 주민주도의 쓰레기 수거 체계와 피해복구지원을 수차례 건의했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2019년부터 지역 주민을 고용한 부유쓰레기 상시수거체계를 지속적으로 요구한 끝에 올해 결실을 맺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 “민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고, 전국에서 제일 모범적인 사회적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추진 중인 사회적 협동조합‘금강’의 조합원은 옥천군 관내 대청호 인근 주민이 대상이며, 오는 4월 20일까지 모집하고 4월 14일에는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gun launches a resident-led self-management social cooperative

Establishment of resident self-managed river waste collection system

Contributing to the protection of water supply and creation of jobs for local residents

-im changyong reporter

 
In Okcheon-gun, Chungcheongbuk-do, a social cooperative in which local residents autonomously manage river waste in Daecheong Lake will be established.

 

According to the county on the 6th, the organization of “Geumgang”, a social cooperative for self-management of waste, was completed in April, and in May, it was designated as a preliminary social enterprise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nd started a full-fledged business.

 

Through this combination, Okcheon-gun plans to establish a regular garbage collection system for rapid response to river waste that frequently occurs upstream of Daecheong Dam and for water quality management of Daecheong Lake.

 

This project is part of the “cultivation of social economy enterprises contributing to the local community” organiz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Okcheon-gun, Geumgang Basin Environmental Office,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and local residents participate.

 

Local residents operate on the basis of self-management, direct responsibility and self-management of the residents who decide on their own manpower, etc., and constant collection of floating waste in rivers has the effect of protecting water sources and creating jobs for local residents.

 

The association consists of 30-50 residents of Okcheon near Daecheong Lake, and plans to regularly collect trash from rivers in the Okcheon area, and promote illegal dumping monitoring and cleanup campaigns.

 

Okcheon-gun has repeatedly suggested a garbage collection system led by residents to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nd support for damage recovery due to the damage caused by heavy rains during the rainy season to flow into Daecheong Lake every year.

 

Okcheon County Head Kim Jae-jong said, “I am proud that this year, after continuing to demand a system for collecting floating garbage that has hired local residents since 2019, it seems to be paying off this year.” I will try to foster it as the best social enterprise in the country.”

 

Meanwhile, members of the social cooperative “Geumgang” currently being promoted are targeting residents near Daecheong Lake in Okcheon-gun, and will be recruited by April 20th, and a business briefing will be held at the Okcheon-gun Multipurpose Hall on April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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