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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6·25 참전유공자 유가족 무공훈장 전수
기사입력  2021/04/06 [10:42]   김봉수 기자

 

▲ 음성군은 지난 5일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故 이인호 상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사진 왼쪽부터 故이인호 상병 유족, 오른쪽 조병옥 음성군수.  ©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음성군은 지난 5일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故 이인호 상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사업은 6·25 전쟁에서 공적을 세우고도 서훈이 누락된 이들의 명예를 높이고, 국민의 호국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국방부와 육군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6·25전쟁 참전유공자분들이 있으셨기에 지금과 같이 발전된 대한민국과 음성군이 있다”며 “이제라도 훈장을 전해드리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하며, 참전유공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음성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Eumseong-gun, transferred the merit of service to bereaved family members of the 6·25 war veterans

-bongsu kim reporter

 
On the 5th, Eumseong-gun, North Chungcheong Province, delivered the Hwarang Merit Medal to the bereaved family of the late Corporal In-Ho Lee on the 5th as part of a project to find the Merit Merit for the Korean War.

 

This project is being promoted by the Ministry of Defense and the Army in order to raise the honor of those who have missed out on the service despite the achievements in the Korean War and to promote the spirit of patriotism of the people.

 

Eumseong-gun Cho Byeong-ok said, “Because there were people of merit in the Korean War, who sacrificed for the country, there are Korea and Eumseong-gun that have developed as they are now. I will also do my best in Eumseong-gun for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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