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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YWCA, 충주 첫 제로웨이스트 샵 오픈
기사입력  2021/04/05 [09:30]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YWCA(엄정옥회장)가 불필요한 포장재를 줄이고, 각 가정마다 잠자고 있는 장바구니, 종이가방, 플라스틱 용기들을 재사용하는 환경 중심의 착한 소비를 추구하는 생명살림터 올리매장 내 제로웨이스트 샵을 운영한다.

 

천연 소재의 제품 판매 매장에는 플라스틱 용품이 아닌, 생분해가 가능하거나 천연소재의 제품들로 대나무 칫솔, 천연 수세미, 천연세제 소프넛, 대나무섬유 화장솜, 옥수수 치실 등의 친환경 제품들과 수질정화의 일원인 EM(유용한 미생물)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또 사용할 때마다 배출되는 플라스틱 용기를 줄이고자 세제 리필샵도 운영한다.새로운 플라스틱이 배출되는 것을 막고자 소비자들이 집에 있는 용기를 가지고 와서 원하는 만큼의 세제를 소분해 가져갈 수 있다.

   

 

생명살림터 올(All) 리(利)는 친환경제품 판매뿐 아니라 우유팩, 종이팩, 폐건전지, 종이가방, 장바구니, 플라스틱 또는 유리용기를 수거하는 회수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가져온 장바구니와 종이가방은 충주 5일장 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 대여활동’ 및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에 사용된다.

 

우유팩과 폐건전지는 새건전지와 교체해주며, 장바구니와 종이가방 5개를 가지고 오면 샴푸바를 선물로 제공한다.

 

충주YWCA 엄정옥 회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시민들의 생활 속 작은 실천들이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자유시장과 무학시장과 협력해 쓰레기줄이기 운동의 장바구니 대여활동과 용기내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들의 인식 전환과 함께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YWCA opens the first zero waste shop in Chungju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Zero waste in Oli Store, a life-saving center that pursues eco-friendly consumption by reducing unnecessary packaging materials by Chungju YWCA (Chairman Eom Jeong-ok) and reusing sleeping shopping carts, paper bags and plastic containers in each household I run a shop.

 

Products made of natural materials are not plastic items, but are biodegradable or natural materials. Eco-friendly products such as bamboo toothbrush, natural scrubber, natural detergent soap, bamboo fiber cotton wool, and corn floss are a part of water purification. Phosphorus EM (Useful Microorganism) products are on the market.

 

It also operates a detergent refill shop to reduce plastic containers that are discharged each time it is used. To prevent new plastic from being discharged, consumers can bring their containers from home and take away as much detergent as they want.

 

Life Saver All Li operates a collection center that not only sells eco-friendly products, but also collects milk packs, paper packs, waste batteries, paper bags, shopping carts, and plastic or glass containers.

 

In particular, shopping carts and paper bags brought by residents are used for “cart rental activities” and “disposable items reduction campaigns” at the traditional market in Chungju 5 days.

 

Milk packs and used batteries are replaced with new ones, and a shampoo bar is provided as a gift if you bring a shopping cart and five paper bags.

 

Chungju YWCA Chairman Eom Jeong-ok said, “I hope that small practices in the lives of citizens who care about the environment will contribute to the spread of the practice of reducing disposable items and plastic waste. I will try to promote citizen participation as well as change the perception of citizens by running my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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