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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봄맞이 환경정화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기사입력  2021/04/05 [09:27]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단양군은 지난 2일 새봄을 맞아 청정하고 쾌적한 단양 조성을 위해 단양읍 시가지와 수변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에는 군청 및 읍·면 직원 등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거리를 유지하면서 청결운동에 동참했다.

 
특히, 하상주차장 강변 일대에 묵혀있던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했으며, 진공청소차 및 살수차를 이용해 단양읍 별곡사거리∼단양관광호텔 구간 주요 도로변 노면먼지도 집중 제거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단양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새봄을 맞아 대규모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yang-gun promotes national clean-up campaign for environmental cleanup in spring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2nd, Danyang-gun, Chungcheongbuk-do, announced on the 2nd that it has promoted the Great National Territory Cleansing Movement in Danyang-eup city areas and waterfront areas to create a clean and pleasant Danyang in new spring.

 
More than 120 people, including county offices and eups and myeons, participated in the National Territory Cleanliness Movement, and participants wore masks to prevent Corona 19 and participated in the cleanliness movement while maintaining a certain distance.

 
In particular, various kinds of garbage that had been left in the riverside area of the river parking lot were collected, and road dust along the main road between Byeolgok Intersection in Danyang-eup and Danyang Tourist Hotel was intensively removed using vacuum cleaners and sprinklers.

 
A military official said, “In the new spring, a large-scale national territorial cleanliness movement was promoted so that residents and tourists can see and feel the cleaner and more beautiful Danyang,” he said. “I will try to keep the area beautiful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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