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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코로나19 AZ 백신 접종
“안심하고 순서대로 접종받기를” 당부
기사입력  2021/04/02 [18:10]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이시종 충북도지사가 2일 오후 1시 30분 청주시 상당보건소를 찾아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했다.

 

  이날 이 지사는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으로 분류돼 백신 접종을 받았다.

 
  질병관리청도 최근 백신 접종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시‧도지사 등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에게 접종 참여를 독려했다.

 

  이 지사는 “직접 맞아보니 일반 주사를 맞는 느낌이었다.”라고 운을 띄웠다. 이어서 “코로나19를 이겨내려면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집단면역 형성이 중요하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순서가 돌아오는 도민들께서는 안심하고 접종받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접종 후 별다른 이상 증상은 보이지 않았다.

 

  한편 이날 이 지사는 백신 접종 전 상당보건소 현장 예방접종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충북도는 1일 기준 3만여 명이 AZ 및 화이자 백신 접종을 마쳤다.

 

  도는 접종 후 30분 내 이상반응 중증환자 발생하면 신속히 응급처치하고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이송체계를 마련해 안전한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Lee Si-jong, Chungbuk branch, vaccinated against Corona 19 AZ

“Reassured and ordered to receive vaccinations”

-im changyong reporter

 
  North Chungcheong Governor Lee Si-jong visited the Sangdang Health Center in Cheongju at 1:30 pm on the 2nd and received the AstraZeneca (AZ) vaccine.

 

  On this day, Governor Lee was classified as a “corona 19 first responder” and received vaccination.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KCDC) also recently encouraged the heads of local disaster safety countermeasures such as mayor/do governors to participate in the vaccination in order to relieve anxiety about vaccination.

 

  Governor Lee said, “I felt like I was getting a regular injection when I was hit directly.” “To overcome Corona 19, it is important to observe the quarantine rules and form collective immunity. “I hope that the citizens of the city who are returning in order to return to their daily routine as soon as possible will receive the vaccination with confidence.”

 

  Governor Lee did not show any abnormal symptoms after vaccination.

 

  On the other hand, on that day, Governor Lee encouraged vaccination workers at the Sangdang Health Center before vaccination and listened to difficulties.

 

  In Chungbuk Province, more than 30,000 people have completed AZ and Pfizer vaccinations on a daily basis.

 

  If a severe adverse reaction occurs within 30 minutes after vaccination, the province is doing its best for safe vaccination by providing a transfer system to promptly take emergency measures and transfer it to a local emergency medical instit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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