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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국가브랜드대상 친환경유기농업도시 부문 수상
9년 연속 친환경유기농업도시 부문 선정
기사입력  2021/04/02 [16:03]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괴산군이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1년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9년 연속 친환경유기농업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가브랜드 대상’은 국가 이미지의 핵심점인 구성요성인 문화·산업·지역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소비자 직접투표와 공정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고의 국내 브랜드로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괴산군은 이 상에서 9년 연속 친환경유기농업도시 부문 브랜드로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군은 유기농업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전환하고 급성장하고 있는 유기농산업 시장을 선점해 유기농업의 메카로 발전하고자 2012년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군을 선포한 바 있다.

 

또한, 100만 명 이상이 다녀간 2015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아시아지방정부유기농협의회(ALGOA)와 세계유기농협의회(GAOD)를 창립하는 등 국제 유기농교류의 중심으로 유기농의 공익적 가치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공영관리제를 시행해 친환경농산물의 생산, 유통, 소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친환경농산물 시장을 선점하고 유기농산업을 집중 육성한 점과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개최하게 된 점 등이 높이 평가 받았다.

 

군은 내년에 괴산에서 다시 한 번 개최되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러 ‘유기농=괴산군’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국내 유기농산업 육성의 도화선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확정에 이어 9년 연속 최고의 유기농업도시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내를 넘어 전세계 최고의 유기농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esan-gun, 2021 National Brand Awards, Eco-Friendly Organic Agricultural City

-im changyong reporter

 
 Proven as the best in the eco-friendly organic agricultural city for 9 consecutive years

 

Goesan-gun, Chungbuk, won the grand prize in the Eco-friendly Organic Agricultural City category for 9 consecutive years at the 2021 National Brand Awards Ceremony held at the Lotte Hotel in Seoul on the 2nd.

 

The “National Brand Grand Prize” is a prestigious award that selects a brand representing the cultural, industrial, and regional sectors, which are the core elements of the national image, as the best domestic brand through direct consumer voting and fair expert screening.

 

With this award, Goesan-gun was honored with the grand prize as a brand in the eco-friendly organic agricultural city category for the 9th consecutive year.

 

In 2012, the military declared the first organic farming group in the country in order to transform the public's perception of organic farming and preoccupy the rapidly growing organic farming market and develop into a mecca for organic farming.

 

In addition, it successfully held the Goesan World Organic Agricultural Industry Expo in 2015, with more than 1 million visitors, and established the Asian Regional Government Organic Agricultural Council (ALGOA) and the World Organic Agricultural Council (GAOD). A lot of effort has been made to expand the value.

 

In particular, the nation's first organic farming public management system was implemented to systematically manage the entire process of production, distribution, and consumption of eco-friendly agricultural products, preoccupying the eco-friendly agricultural product market and intensively fostering the organic industry. It was highly appreciated.

 

The county plans to successfully hold the 2022 Goesan World Organic Farming Expo, which will be held in Goesan again next year, to solidify the brand image of “Organic Farming = Goesan-gun,” and use it as a starting point for fostering domestic organic industries.

 

Lee Cha-young, head of Goesan County, said, “I am very pleased to be selected as the best organic farming city for 9 consecutive years following the confirmation of the 2022 Goesan World Organic Agriculture Expo. I will do my best to prepare it so that I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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