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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기사입력  2021/04/01 [21:0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제천시 이상천 시장이 1일 “저출산 극복 함께 해요!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지난 3월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의 지명을 받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이상천 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 울음소리가 가득한 행복한 도시, 제천시가 먼저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심규언 동해시장을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지목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함께 해주기를 요청했다.

 

  한편, 2020년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된 제천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설”, “맘(MOM)편한 임신지원 원스톱 서비스” 등을 추진하며 아동이 살기 좋은 행복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결혼-출산-주거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제천형 인구정책인 ‘제천시 3쾌(快)한 주택자금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하며 저출산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cheon Mayor Lee Sang-cheon participates in relay challenge over low birth rate

“Working Together, Caring for Together, Keeping Together, and Happy Together”

-im changyong reporter

 
  Mayor Lee Sang-cheon of Jecheon City said on the 1st, “Let's overcome low birth rate together! Participated in the “People's Relay Challenge”

 

  The People's Relay Challenge, which started in Chungcheongnam-do last March to overcome low birthrate, is a citizen-participatory campaign with the intent to participate in creating a “work together, care together, protect together, and create a happy Republic of Korea”.

 

  Mayor Lee Sang-cheon, who participated in the relay challenge under the appointment of Gunsan Mayor Kang Im-jun, said, “To overcome low birth rates, it is important to create a good environment for childbirth and raising. I will.”

 

  Following that, they designated Dongdaemun-gu Mayor Yoo Deok-yeol and Shim Gyu-eon, mayor of Donghae as the next relay participants, and asked for a new challenge to overcome the low birth rate.

 

  Meanwhile, Jecheon City, which has been certified as a UNICEF child-friendly city in July 2020, is promoting the “opening of a comprehensive parenting support center” and “a one-stop service for convenient pregnancy support” to create a happy city where children can live. In particular, the nation's first marriage-childbirth-residential support program, the Jecheon-type population policy, was implemented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and is responding preemptively to the crisis of low birth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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