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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어린이날 기념행사 취소 결정
기사입력  2021/03/31 [17:59]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 대응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음성어린이날 한마당 큰 잔치 행사’를 취소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음성 어린이날 행사는 음성 어린이날 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임영택) 주관으로 매년 어린이날에 맞춰 무료 공연 관람(전야제)과 먹거리 마당, 경연 마당 등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해, 매년 4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음성군의 대표 어린이 행사다.

 

모든 아동이 소외받지 않고 문화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행사로 추진을 위해 비대면 방식 등 다방면으로 논의를 거듭했으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행사로 인한 전파 우려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위원회와 실무회의를 통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음성군 관계자는 “어린이날 행사를 손꼽아 기다렸을 아이들에게 실망을 주고, 작년에 이어 2년째 행사를 진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아동과 군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양해를 부탁드리며, 내년에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Eumseong-gun decides to cancel 2021 Children's Day commemorative event

-bongsu kim reporter

 
Eumseong-gun, North Chungcheong Province, announced on the 31st that it will cancel the “Eumseong Children's Day Big Feast” this year, following last year, to prevent the spread of the community in response to Corona 19 and for the safety of the civilians.


The Eumseong Children's Day event, which celebrates its 22nd year this year, is organized by the Eumseong Children's Day Promotion Committee (Chairman Lim Young-taek) and provides a variety of experience-learning opportunities such as free performances (eve), a food court, and a contest court every year. It is a representative children's event in Eumseong-gun, which is visited by more than 10,000 people.

 

As an event where all children can cultivate cultural literacy without being marginalized, discussions have been repeated in various ways, such as a non-face-to-face method, but new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continue to occur, and concerns about the spread of the event and social distancing have been made. This decision was made through a working-level meeting with the promotion committee to prevent the spread.

 

An official in Eumseong-gun said, “I disappointed the children who had been waiting for the Children's Day event, and I am very sorry for not being able to hold the event for the second year following last year.” “As the health and safety of children and civilians are our top priority, we ask for your patience. We will actively work to carry out more abundant and diverse events nex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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