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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외국 선진의회 및 시설연수비 반납 결정
코로나19로 인한 시민고통 분담 차원
기사입력  2021/03/04 [15:27]   김병주 기자

 

▲ 충주시의회 전경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의회(의장 천명숙)는 지난 3일 의원 외국 선진의회 및 시설연수비로 책정된 예산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다.

 

관련 예산은 5700만원으로 이는 향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삭감 처리되며, 이 예산은 충주시민을 위한 긴급하고 적절한 곳에 활용될 예정이다.

 

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의 생활 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시기이므로, 관련 예산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을 위해 쓰이는 것에 한 뜻을 모았다.

 

천명숙 의장은 “충주시의회는 의원들이 뜻을 합쳐, 코로나19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 며 “앞으로도 충주시의회는 시민들의 뜻을 면밀히 살피고 고통을 분담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ity council, foreign advanced council and facility training fee returned

 

To share the pain of citizens due to COVID-19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City Council (Chairman Myung-sook Cheon) decided to return the entire budget set for foreign advanced councils and facility training expenses on the 3rd.

 

The related budget is 57 million won, which will be reduced through the first supplementary budget in the future, and this budget will be used in an urgent and appropriate place for the residents of Chungcheong Province.

 

Since the Chungju City Council is a time to devote all efforts to stabilize the lives of citizens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due to Corona 19, the relevant budget has come together for citizens who are having a difficult time.

 

Chairman Chun Myung-sook said, “The Chungju-si council wants to make every effort to break through the crisis of Corona 19 by uniting the will of the law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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