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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제294회 임시회 4일 개회
조례안・일반안건 심의의결 및 2020년도 행감 조치결과 보고
기사입력  2021/03/04 [14:01]   김봉수 기자

 

 김기복 의원, ‘진천군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이재명 의원, ‘진천군 1회용품 사용 저감에 관한 조례안’ 발의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의회 제294회 임시회가 4일 본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기복․이재명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 2건을 포함하여 집행부의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 16건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이어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요구사항의 조치결과를 보고 받았다.

 
지난해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20여건의 조례를 발의한 의원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먼저, 김기복 의원은 ‘진천군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서 지원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의 종류, 지원위원회의 기능 등을 규정함으로써 코로나19와 같은 재난 상황에서도 대면업무를 수행하는 필수노동자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근무여건을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이재명 의원은 최근 1인 가정의 확대, 배달 문화의 확산으로 사용량이 급증하는 1회용품의 배출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공공기관에서의 1회용품 사용을 우선적으로 규제하고 1회용품 사용업소의 자발적인 저감을 주내용으로 하는 ‘진천군 1회용품 사용 저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군민들의 1회용품 사용 저감 문화를 확산하고 나아가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세로 다소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최소한의 행정력으로 임시회를 개회한 김성우 의장은 “지난달 26일 관내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이 시작됐지만 지역 감염세가 줄지 않아 불안감에 휩싸이고 있어 진천군의회도 정부 방역 지침을 따라 철저히 대처하고 있으며, 지역 내 추가 확진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의 중요성을 재차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진천군의회도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조와 관련 법안 마련으로 군민의 건강과 안정에 최선을 다하는 의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Council, 294th extraordinary meeting opened on the 4th

Deliberation and resolution of ordinances and general agendas and report on the results of the 2020 administrative measures

Rep. Kim Ki-bok initiated the “Ordinance Bill on the Protection and Support of Essential Workers in Jincheon-gun”

Rep. Lee Jae-myeong initiates the'Ordinance Bill on Reduction of Disposable Items in Jincheon-gun’

 -bongsu kim reporter

 
The 294th extraordinary meeting of the Jincheon-gun Council was held at the main conference hall on the 4th.

 
In this extraordinary meeting, 16 cases, including two ordinance bills initiated by Representatives Kim Ki-bok and Lee Jae-myung, were reviewed and resolved by the executive department, including ordinances and general agendas. I received a report of the result of the action.

 
Last year, active legislative activities led to the activities of lawmakers who initiated more than 20 ordinances.

 
First, Rep. Kim Ki-bok established a basic support plan in the'Ordinance on the Protection and Support of Essential Workers in Jincheon-gun', stipulating the types of projects and the functions of the support committee to ensure the safety of essential workers who perform face-to-face work even in disasters such as Corona 19 It laid the foundation to protect and support stable working conditions.

 
In addition, Rep. Lee Jae-myeong is a plan to reduce the discharge of disposable items, which is rapidly increasing due to the recent expansion of single-person households and the spread of delivery culture, and prioritizes the use of disposable items in public institutions and voluntarily reduces the number of single-use businesses. The'Jincheon-gun Ordinance on Reduction of Disposable Use of Disposable Items' was initiated to promote a culture of reducing the use of disposable items by military citizens and to participate in environmental protection.

 
Chairman Kim Seong-woo, who opened an extraordinary meeting with minimal administrative power in a somewhat tense atmosphere due to the regional spread of Corona 19, said, “The first vaccination of the corona 19 vaccine in the hall began on the 26th of last month, but the local infection rate has not decreased, so the Jincheon County Assembly is also quarantined by the government. We are responding thoroughly according to the guidelines, and we need to recognize the importance of basic quarantine measures, such as social distancing to prevent additional confirmed cases in the region.” "We will unfold an agenda that will do our best for the health and stability of the military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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