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청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주시의회, 용암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위원회 정책제안 전달
아동의 안전과 권리 증진 위한 정책 제안
기사입력  2021/02/27 [04:24]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월드비전 용암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위원회는 26일 청주시의회를 방문하여 최충진 의장에게 학생들이 직접 경험한 지역사회의 문제와 현실에 대한 진단과 대안을 담은 정책제안문 3건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아동권리위원회에서 활동한 학생 3명이 직접 참석하여 아동의 안전과 권리 증진을 위해 학생의 시선으로 느낀 문제점을 밝히고 위원회 활동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도출한 대안을 청주시의회에 전달했다.

 

 아동권리위원회는 첫 번째 정책 제안으로 아이들의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위해 학교 앞 불법 주정차 문제를 막을 수 있는 충분한 주차시설의 확보와 엄격한 주차단속을 요구했다. 두 번째 제안으로는 어른들이 무심코 뱉는 욕설과 이유 없는 폭력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폭력예방 공모전 개최, 가해자 처벌 강화, 아동 보호자에게 아동 권리 교육을 실시할 것을 제안했다. 마지막 제안으로 하교 후 아이들이 마음껏 쉴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을 설립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놀 권리와 쉴 권리를 보장해줄 것을 제안했다.


 정책 제안문을 전달받은 최충진 의장은 “의회에서도 아동 권리 증진과 보호를 위해 토론회 개최, 조례안 발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오늘 받은 제안문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실제로 필요하다고 느낀 부분을 직접 제안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다”며 “85만 청주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미래 세대가 제안한 정책들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ngju City Council delivers policy proposals to the Child Rights Committee of the Yongam Social Welfare Center

Proposal of policies to promote children's safety and rights

-im changyong reporter

 
World Vision Lava General Social Welfare Center Children's Rights Committee visited the Cheongju City Council on the 26th and delivered three policy proposals containing diagnosis and alternatives to the problems and realities of the community that students experienced directly to Chairman Choong-jin Choi.

 

 Three students who were active in the Children's Rights Committee participated in the visit on this day to reveal the problems they felt through the eyes of the students in order to promote the safety and rights of children, and delivered the alternatives they had drawn themselves through the committee's activities to the Cheongju City Council.

 

 As the first policy proposal, the Committee on the Rights of the Child demanded the securing of sufficient parking facilities to prevent illegal parking and stopping problems in front of the school and strict parking control in order to secure the right of children to move safely. The second proposal suggested holding a violence prevention contest, strengthening punishment for perpetrators, and providing children's rights education to child guardians to protect children from unintentional abusive language and unreasonable violence. As a final proposal, it was proposed to establish a multi-purpose space where children can relax freely after school, thereby guaranteeing the right to play and rest in good health.


 Chairman Choong-jin Choi, who received the policy proposal, said, “Although the Assembly also holds discussion meetings and initiates ordinances to promote and protect children's rights, the proposals received today are more meaningful because they directly suggested the areas that children felt they really needed in their daily lives. "As a representative agency of 850,000 Cheongju citizens, we will actively communicate with the executive department and watch with interest so that the policies proposed by future generations can be realized."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옥천군, 15일부터 75세 이상 화이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