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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판매수익금 기탁
기사입력  2021/02/23 [16:54]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우을순)는 23일 군청을 방문해 사랑의 떡국떡 판매수익금의 일부 150만원을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로 만든 떡국떡과 만두를 관내 기업인, 기관·단체 등에 팔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매년 기탁하고 있다.

 

우을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위향상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이며 양성평등 구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 또한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도 더욱더 많은 관심을 가지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작년 한해 옥천군민이 코로나19와 수해피해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낼 때 항상 앞장서서 많은 봉사활동을 펼쳤다.”며 더 좋은 옥천을 위해 힘써주는 협의회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2021년에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과 정을 나눠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gun, donated sales revenue of love to the local women's association

-im changyong reporter

 
The Okcheon-gun Women's Association (Chairman Eul-soon Woo) visited the county office on the 23rd and deposited a portion of the proceeds from the sale of Tteokguk-tteok of Love to the Okcheon-gun Community Security Council.

 

To celebrate New Year's Day, which is our own holiday, we sell rice cake soup and dumplings made with eco-friendly rice produced in our region to local businesses,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contributing to the 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and donating part of the sales revenue every year.

 

"I am very pleased to be able to help neighbors in need during a difficult time with Corona 19," said Woo Eul-soon, chairman of the Women's Association. In the future, we will continue to actively engage in activities to promote women's rights and interests and improve their status, and we will strive to realize gender equality. In addition, I will be more interested in neighbors in need and continue to share friendships with neighbors.”

 

Kim Jae-jong, the head of Okcheon County, said, “When Okcheon-gun people had a hard time last year due to Corona 19 and flood damage, they always took the lead in performing many volunteer activities.” I ask you to share a lot of interest and affection for the marginalized neighbors i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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