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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계기념사업회, 제27대 여인근 이사장 재선임
기사입력  2021/02/23 [16:23]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영동군 (사)난계기념사업회는 제27대 이사장에 현 여인근(사진) 이사장이 재선임됐다고 밝혔다.

 

 여인근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열린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뜻에 의해 다시 제27대 이사장에 추대되었다.

 

 여 이사장은 지난 2004년부터 난계기념사업회에서 입회해 부이사장과 이사를 역임하면서 난계 박연 선생의 얼을 기리고 난계국악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제25대부터 제26대까지 난계기념사업회 이사장 직을 맡아 국악정신 계승과 소중한 우리문화의 보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했다.

 

 여인근 이사장은“타지역 각종 축제의 감독을 연임한 축제 전문가로써 난계 국악경연대회와 난계국악축제가 보다 국제적이고 내실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악의 성지라는 영동군의 위상에 걸맞게 국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난계기념사업회를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여 이사장은 2013년에 영동청년회의소 회장으로서 지역의 청년 활동을 지원한 바 있으며, 현재는 영동문화원 부원장, 영동군 축제추진위원회 국악분과 위원장에 재임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appointment of the 27th Chairman Yeo In-geun of the Nanggye Commemoration Association

-im changyong reporter

 
 The Yeongdong-gun (Co) Difficulty Commemoration Project announced that the current Chairman In-geun Yeo (pictured) was reappointed to the 27th Chairman.

 

 Chairman Yeo In-geun was reappointed as the 27th Chairman at the regular general meeting held in strict compliance with the quarantine regulations in response to Corona 19.

 

 Since 2004, Chairman Yeo has been joining the Nanggye Commemoration Project and serving as vice-chairman and director, commemorating Nanggye Park Yeon's Earl and making great efforts to successfully host the Nanggye Traditional Music Festival.

 

 From the 25th to the 26th, he took the position of chairman of the Nanggye Commemoration Business Association, carrying out various activities for the succession of the spirit of Korean traditional music and preservation of our precious culture.

 

 Chairman In-geun Yeo said, “As a festival expert who has supervised various festivals in other regions, we will do our best to make the Nanggye Gugak Contest and Nanggye Gugak Festival a more international and substantial event.” We will create a Nanggye Commemoration Project that will do our best for the development of Korean traditional music.”

 

 Meanwhile, Chairman Yeo supported local youth activities as chairman of the Yeongdong Youth Chamber in 2013, and is currently serving as the vice-chairman of the Yeongdong Cultural Center and the chairman of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subcommittee of the Yeongdong-gun Festival Promotion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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