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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제일지역아동센터, 자전거 타기 프로그램 운영
자전거 타며 코로나 블루 날려요!
기사입력  2021/02/23 [11:01]   임창용 기자

 

▲ 단양제일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자전거타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진행한 자전거타기 프로그램 모습.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양제일지역아동센터(센터장 강인선)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 생활에 지친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자전거타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코로나블루를 해소하고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실내 운동이 제한되는 상황에도 혼자 자유롭게 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지난해부터 자전거 타기가 남녀노소 즐기는 인기 레저스포츠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5월부터 제일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자전거타기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줄어든 신체활동을 돕고, 건전한 성장을 유도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의 자체 운영비로 구입이 불가능했던 자전거는 어려운 사정을 전해들은 향토음식점 명가짬뽕 사장님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후원받은 8대의 자전거를 나눠 탄 아이들은 실내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에서 벗어나 단양의 자연을 마음껏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단양제일지역아동센터는 올해도 아이들의 빗발치는 요청에 따라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적극 준수하는 가운데 자전거타기 프로그램을 다시 진행할 계획이다.

 
강인선 센터장은 “자전거 타기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운동신경도 좋아지고 건강해진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했다”며 “올해도 자전거를 타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하는 가운데 자전거 타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yang Jeil Regional Children's Center operates a cycling program

Blow Corona Blue while riding a bike!

 -im changyong reporter

 
Danyang First Regional Children's Center (Center Director In-seon Kang) announced on the 23rd that it is running a cycling program to relieve stress of children who are tired of living in Zipcok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nd that it is solving Corona Blue.

 
This is because cycling has been in the spotlight since last year as a popular leisure sport enjoyed by men and women of all ages since last year in that they can exercise freely on their own even when indoor exercise is restricted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ncident.

 
The cycling program, which started with the voluntary participation of the children of the Cheil District Children's Center in May of last year, was found to have had positive effects, such as helping children with less physical activity and inducing healthy growth.

 
Bicycles, which could not be purchased due to the center's own operating expenses, were prepared with the support of the president of a local restaurant Myeongga Jjampon, who heard of the difficult circumstances.

 
The children who shared 8 supported bicycles escaped from limited movement indoors, fully felt the nature of Danyang and relieved stress.

 
The Danyang First Regional Children's Center is planning to run the cycling program again this year while actively complying with the Corona 19 safety rules in response to children's rushing requests.

 
Center Director Kang In-seon said, “Through the cycling program, children have said that their motor skills have improved and they seem to be healthy.” I will run th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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