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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휴일반납 농가가 생산적 일손봉사 동참
기사입력  2021/02/22 [06:34]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조병옥 음성군수가 지난 2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력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생산적 일손봉사에 동참했다.

 

이날 일손봉사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서형석 음성군의원, 이상정 충북도의원, 임호선 국회의원(증평·진천·음성)과 맹동면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20여명이 맹동면 용촌리 소재 수박농가를 찾아 수박정식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농촌의 고령화와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이 부족해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주말임에도 아침 일찍부터 수박정식을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일손봉사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수박을 생산하는 맹동면에서 첫 수박정식을 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홍보해 인력난을 겪는 농가와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민과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능력이 있는 유휴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중소기업에 연결해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실비를 지급하고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일할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일 4시간 일손봉사에 2만원의 실비를 지급받게 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o Byeong-ok, head of Eumseong-gun, a holiday return farmer participates in productive labor service

-im changyong reporter

 
Eumseong-gun Cho Byeong-ok returned the holiday and participated in a productive labor service on the 20th to help farmers suffering from a shortage of manpower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On this day, more than 20 people, including Eumseong County Chief Cho Byeong-ok, Eumseong County Rep. Seo Hyeong-seok, Chungbuk-do Rep. Lee Sang-jeong, National Assemblyman Lim Ho-seon (Jungpyeong, Jincheon, Eumseong), Maeng Dong-myeon, Lee Jang Council Chairman, and the Chairman of the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visited a watermelon farm in Yongchon-ri, Maengdong-myeon, and held a watermelon ceremony. I worked hard to help.

 

The farmers who received support on this day expressed their gratitude, saying, “I am having difficulties in farming due to the lack of worker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long with the aging of the rural villages.” did.

 

“It is meaningful to have the first watermelon plantation in Maengdong-myeon, which produces high-quality watermelons through this work-hand service,” said Cho Byeong-ok, head of Eumseong-gun. “By continuing to promote and promote productive work-handing activities, We hope for the participation of the military and civilians and organizations so that it can be of practical help.”

 

On the other hand, the productive labor service is a project that connects idle manpower with the ability to work to farmers and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with insufficient labor, pays a small amount of money to the participants, and resolves the labor shortage of farmers and companies.

 

Anyone under the age of 75 who has the ability to work can participate and receive an actual cost of 20,000 won for 4 hours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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