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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협력사 '㈜마운트지앤디 충주공장 기공식'
2021년 9월까지 공장 신축, 80명 고용 계획
기사입력  2021/02/16 [10:44]   김병주 기자

 

▲ ㈜마운트지앤디기공식. 왼쪽부터 방건수 엄정면이장협의회장, 조흥래 현대종합건설대표, 조길형 충주시장, (주)마운트지앤디 김한수 대표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시장 조길형)는 16일 현대엘리베이터 주요 협력사인 ㈜마운트지앤디(대표 김한수)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엄정면 신만리 일원 ㈜마운트지앤디 공장부지에서 개최된 이날 기공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현택 대표, 김영환 신만리 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공식은 코로나 예방을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약식으로 진행됐다.

 

㈜마운트지앤디는 승강기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70억 원을 투자해 2021년 9월까지 엄정면 신만리의 4,900평 부지에 1,500평 규모의 공장을 신축하고 연차적으로 총 80명의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기공식은 현대엘리베이터 협력사 중 첫 번째로 충주에서의 새출발을 기념하는 행사가 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김한수 대표는 “명실상부한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충주에 새로운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오늘 기공식이 충주와 ㈜마운트지앤디의 상생발전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충주로의 이전을 추진해 준 ㈜마운트지앤디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대엘리베이터 협력사들이 충주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yundai Elevator's partner company'Mount G&D's Chungju factory groundbreaking ceremony'

 

Plan to build a new factory by September 2021 and employ 80 people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si (mayor Jo Gil-hyung) announced on the 16th that it held a groundbreaking ceremony for Mount GND Co., Ltd. (CEO Hansoo Kim), a major partner of Hyundai Elevator.

 

The groundbreaking ceremony held at the site of Mount G&D Co., Ltd. in the area of ​​Shinman-ri, Eomjeong-myeon, was attended by Chungju Mayor Jo Gil-hyung, Lee Hyun-taek, and Kim Young-hwan, Shin Man-ri.

 

The groundbreaking ceremony was conducted briefly, adhering to the quarantine rules, with only the minimum number of participants present to prevent corona.

 

Mount GND Co., Ltd. is a company that produces elevator parts and plans to build a 1,500 pyeong factory on a 4,900 pyeong site in Sinman-ri, Umjeong-myeon by September 2021 and employ a total of 80 employees annually. .

 

In particular, the groundbreaking ceremony on this day was the first of Hyundai Elevator's partners to commemorate the new start in Chungju, adding meaning.

 

CEO Hansoo Kim said, "We are very excited to have a new place in Chungju, which is becoming a new industrial city in the central inland region. I hope today's groundbreaking ceremony will lead to the win-win development of Chungju and Mount G&D."

 

Chungju City Mayor Jo Gil-hyeong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members of Mount G&D Co., Ltd. for promoting the relocation to Chungju even in a difficult situation with Corona. I will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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