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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새마을회, 17대 남재호 회장 연임
기사입력  2021/02/01 [17:10]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새마을회는 정기총회 서면회의를 통해 남재호 회장(52세 사진)을 제17대 진천군새마을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남 회장은 2017년 진천군새마을회장으로 선임돼 4년간 진천군새마을회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3년간 진천군새마을회를 다시 이끌게 됐다.

 

  그는 행복한공동체만들기, 코로나19 방역활동, 진천장학회 장학금기탁, 국제협력사업, 생명살림 123운동 1읍면동 1공동체 마을만들기 수해복구작업 등의 활동을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해 활발히 이끌어왔다.

 

  남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회장에 선출돼 어깨가 무겁다”며 “저를 다시 신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사람중심의 친환경 미래도시 생거진천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Saemaul Association, 17th President Nam Jae-ho reappointed

-bongsu kim reporter

 
  The Jincheon-gun Saemaul Association announced on the 1st that it had elected Chairman Nam Jae-ho (52 years old) as the 17th president of the Jincheon-gun Saemaul Association through a written meeting at the regular general meeting.

 

  Chairman Nam was elected president of Jincheon-gun Saemaeul in 2017 and has been serving as Jincheon-gun Saemaeul President for 4 years.

 

  He has been actively leading activities such as creating a happy community, corona 19 quarantine activities, donating scholarships to the Jincheon Scholarship Association, international cooperation projects, life saving 123 movement, 1 eup, myeon-dong, 1 community village, and flood restoration work with his unique leadership.

 

  Chairman Nam said, “Everyone is elected as chairman in a difficult situation, so I have heavy shoulders.” “I am grateful to all those who have trusted me again, and I will do my best to contribute to the creation of a people-centered, eco-friendly future c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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