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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새마을회, 제16대 오수원 회장 연임
기사입력  2021/01/27 [16:01]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양군새마을회(회장 오수원)는 코로나19로 인해 서면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제16대 회장에 오수원(69, 사진) 회장을 선출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오수원 회장은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단양군새마을회의 회장을 연임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근면, 자조, 협동이란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단양을 만드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오 회장은 사회적기업인 (주)단양지크린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단양군법원 민사조정위원, 건강관리공단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위원장 등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가곡면장, 재무과장, 군 생활복지여성과장 등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를 이끌 지도자로서 자질을 두루 갖췄다는 평을 듣고 있다.또한, 그는 2011년부터 정기적인 봉사활동은 물론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과 이웃사랑 성금을 매년 기탁하는 등 사회 공헌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yang-gun Saemaul Association, 16th President Oh Su-won reappointed

 -im changyong reporter

 

Danyang-gun Saemaeul Association (Chairman Oh Su-won) announced on the 26th that it held a regular general meeting in writing due to Corona 19 and unanimously elected Chairman Oh Su-won (69, photo) as the 16th president.

 
Chairman Oh Su-won said, “It is a great honor to be the president of the Danyang-gun Saemaul Association, which is loved by the military.” I will do my best.” Chairman Oh is known to be serving as the CEO of Danyang Ji Clean, a social enterprise, as well as a civil coordination committee member of the Danyang County Court and the chairman of the Elderly Long-Term Care Level Decision Committee of the Health Management Corporation.

 
In particular, he has been criticized for having a full range of qualities as a leader to lead the local community based on his long public service experience, such as Gagok Myeon, Finance Department, and Military Life Welfare Women Department. It is known that they are consistently participating in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such as donating annual scholarships and donations for love for neighb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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