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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 8명 발생
음성 5명, 제천・진천・청주 각 1명
기사입력  2021/01/23 [14:06]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23일 오후 1시 기준 충북지역에서 코로나 확진환자 8명이 발생했다.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음성군은 관내 소망병원 15병동 환자들로 22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23일 오전 4시56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 확진자들은 환자 전수조사를 통해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동 동선과 외부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음성군은 추후 병상 배정을 받아 지정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진천군 환진자는 경기도 거주 진천 직장인 50대 내국인 남성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목감기 증상이 있었으며 현재 충주의료원으로 이동 조치했다.

 

제천시 확진자는 제천거주 30대 내국인 여성으로 미열(37.1도)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거가족은 2명으로 모두 무증상이며 23일 검체 채취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제천시 보건당국은 환진 발생경위를 역학조사 중이다.

 

청주시 확진자는 50대로 근육통 증상이 있어 병원 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가족은 1명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Eight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occurred in Chungbuk region

Eumseong 5 people, Jecheon, Jincheon, Cheongju 1 each

-im changyong reporter

 
As of 1pm on the 23rd, 8 corona confirmed patients occurred in the Chungbuk area.

 
The negative group of five patients were patients in the 15 ward of Somang Hospital in the jurisdiction. After collecting samples at the screening clinic at the Eumseong-gun Health Center on the 22nd, they received a positive test at 4:56 am on the 23rd at the Chungbuk Institute of Health and Environment.

 

The confirmed cases were confirmed in a total patient investigation, and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ere no moving lines and no external contact. Eumseong-gun will be assigned a bed in the future and transferred to a designated treatment facility.

 

The Jincheon patient was a Korean male in his 50s, a Jincheon office worker living in Gyeonggi-do, and received a positive test before self-isolation was lifted. The confirmed person had a sore throat and was now moved to Chungju Medical Center.

 

The confirmed Jecheon was a domestic woman in her 30s who lived in Jecheon, and was known to have had mild fever (37.1 degrees). There are two family members living together, all asymptomatic and awaiting the results after sampling on the 23rd. Jecheon-si health authorities are conducting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into the case of the outbreak.

 

Cheongju confirmed patients in their 50s had symptoms of muscle pain and were confirmed after collecting samples at the screening clinic in the hospital. It is said that there is only one family living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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