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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 경제통상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기사입력  2021/01/20 [19:56]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연종석)는 20일 제1차 위원회를 개의해 경제통상국을 시작으로 202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상정(음성1) 의원은 “21년에는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 당선으로 바이든 노믹스가 대두 되면서 글로벌 경제상황이 크게 변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런 시장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과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송미애(비례) 의원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업무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온라인‧비대면 정책을 적절하게 사용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회복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남진(괴산) 의원은 “미-중 무역마찰,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에서 어려움을 겪고 유턴하는 기업들을 적극 유치해 도내 경제 부흥과 균형발전을 이룰 수 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상식(청주7) 의원은 “우리도의 자영업자는 약 20만명에 이른다”며, “도내 경제구조 균형과 안정적인 직업 환경을 위해서라도 임금근로자 비율을 높여야 한다”면서,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달라”고 덧붙였다.

 

 연종석(증평) 위원장은 “충북도에서 제시한 충북경제 5%달성은 쉽지 않은 도전일 것이다”라며, “열정이 최고의 기수를 낳는다는 말처럼, 열정을 갖고 올 한해도 업무 추진에 적극 매진해달라”고 주문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buk Provincial Council, Industry and Economy Committee, Economic and Trade Bureau listened to major business plans for 2021

-im changyong reporter

 
 The Industrial Economy Committee (Chairman Jong-seok Yeon) received a report on major business plans for 2021 starting with the Economic and Trade Bureau in the first committee meeting on the 20th.

 

 Rep. Lee Sang-jeong (Eumseong 1) said, "In 21, the rise of Bidennomics with the rise of President Biden of the United States is expected to change the global economic situation significantly." "Do it."

 

 Rep. Song Mi-ae (proportional) said, “Last year, due to COVID-19, there were a lot of difficulties in promoting work.” Please go ahead.”

 

 Rep. Nam-jin Yoon (Goesan) asked, "Please make an effort to actively attract companies that are making U-turns from overseas due to the US-China trade friction and the spread of COVID-19 to achieve economic revival and balanced development in the province."

 

 Rep. Lee Sang-sik (Cheongju 7) said, “There are about 200,000 self-employed people in our province.” “Even for a balanced economic structure and a stable working environment in the province, the ratio of wage workers must be increased.” Please provide me,” he added.

 

 Chairman Yeon Jong-seok (Jungpyeong) said, “Achieving the 5% of the Chungbuk economy suggested by Chungbuk will be a difficult challenge.” “Like the saying that passion produces the best rider, please actively pursue the work this year with enthusiasm.” I or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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