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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임만재 의장, 자치분권 2.0 시대 응원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1/01/18 [20:56]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옥천군의회 임만재 의장은 18일 자치분권 2.0 시대를 응원하기 위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날 임만재 의장은 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의 지목을 받아 ‘지방의 미래!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에 대하여 관심과 실현을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식 캠페인이다.

 
임만재 의장은 “기존의 ‘지방자치 1.0’은 자치단체 중심의 제도였다면, ‘지방자치 2.0’은 주민이 중심이 되는 제도”라며, “주민과 함께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옥천군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 County Council Chairman Im Man-jae participates in the Cheering Challenge for the era of decentralization 2.0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18th, Chairman Im Man-jae of the Okcheon County Council participated in the “Challenge in anticipation of decentralization” to support the era of decentralization 2.0.

 
On this day, Chairman Im Man-jae was appointed by Chairman Ahn Gi-jeon of the Geumsan County Council, saying, “The future of the region! Decentralization of self-government in which residents are the owners', delivered a message hoping for interest and realization.

 
The “Looking for Autonomy Challenge” is a relay campaign launched by the Presidential Committee on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in order to spread interest and awareness on realizing resident-centered decentralization as a bill for revising all local autonomy laws passed the National Assembly last December.

 
Chairman Lim Man-jae said, “If the existing'local autonomy 1.0' was a system centered on a local government, then'local autonomy 2.0' is a system centered on the residents. I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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