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괴산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괴산군, 전통시장 외지상인 대상 신속항원검사 추진
기사입력  2021/01/12 [19:31]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괴산전통시장에 방문하는 외지상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13일 신속항원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괴산전통시장 5일장에 방문하는 외지상인 138여명을 대상으로 괴산군보건소에서 13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실시하며, 신속항원검사 방식으로 진행해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양성이 나올 경우 PCR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속항원검사는 20~30분이면 검사결과를 판단할 수 있는 선제적 검사이며, PCR검사(유전자증폭검사)는 1일 뒤 검사결과가 나온다.

 

괴산군은 무증상 전파로 인한 지역 감염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외지상인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영숙 보건소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한 방역 추진에 힘쓸 것”이라며 “군민 모두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사적모임 및 행사참석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esan-gun promotes rapid antigen test for foreign merchants in traditional markets

-im changyong reporter

 

Goesan-gun, Chungcheongbuk-do, announced that it will preemptively conduct a rapid antigen test on the 13th for foreign merchants visiting the Goesan Traditional Market to prevent COVID-19.

 

This test targets 138 foreign merchants visiting the Goesan Traditional Market on the 5th day at the Goesan-gun Health Center on the 13th from 10am to 12pm. Will be conducted.

 

The rapid antigen test is a preemptive test that can judge the test result in 20 to 30 minutes, and the PCR test (gene amplification test) comes out after one day.

 

Goesan-gun announced that it will conduct tests on foreign merchants to proactively respond to the spread of local infections caused by asymptomatic transmission.

 

“As COVID-19 confirmed cases continue to occur nationwide, we will strive to promote thorough quarantine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in the region.” Please do it.”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종 옥천군수, “군민이 행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