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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 주거비 지원 사업 본격화
최대 2년, 월세 10만원 정액 지원
기사입력  2021/01/11 [22:03]   임창용 기자

 

▲ 옥천군이 올해부터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옥천군이 올해부터 청년 주거 불안과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군은 전세를 구할 형편이 안 되는 사회 초년생, 취업 준비생 등 월세에 거주하는 1인 청년 가구에 월세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월 10만원 정액으로 지급되며 최대 2년까지 지원 가능하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소지가 옥천군인 만 19~39세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이다.

 

군은 2월 중순 이후 모집 공고 후 지원 신청 받아 30명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이며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및 월세 50만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김재종 군수는 “실질적인 혜택을 청년들에게 제공하여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청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 옥천 청년들의 주거생활과 경제적 부담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옥천군에서 자체 실시한‘청년실태조사’에서 청년들이 느끼는 가장 큰 부담은 주거비 부담(응답자의 60.7%)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2017년‘청년기본 조례’를 제정 하고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한편 군은 2019년부터 도내 최초로‘청년 전세 대출금 이자지원 사업’을 시행하여 지난해 37명에게 3천8백만원의 전세 대출금 이자를 지원하며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특히 올해는 전세와 월세 지원이 동시에 추진됨에 따라 청년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gun, full-fledged support project for youth housing expenses

Up to 2 years, fixed monthly rent of 100,000 won

-im changyong reporter

 
Okcheon-gun will start a “youth monthly rent support project” from this year in order to reduce youth housing anxiety and housing cost burden.

 

The military provides monthly rent to single-person youth households who live on monthly rent, such as those who are new to society and prepare for employment, who cannot afford to obtain a jeonse.

 

The amount of support is paid at a flat rate of 100,000 won per month, and support is possible for up to two years.

 

Targets are youths aged 19 to 39, homeless single-person households, whose address is Okcheon-gun as of the date of application.

 

The military plans to select 30 people to apply after the recruitment announcement after mid-February.

 

In addition, they must live in a house with a standard median income of 150% or less, a lease deposit of 50 million won or less and a monthly rent of 500,000 won or less.

 

Governor Kim Jae-jong said, “It is of great significance that we can provide practical benefits to young people and help them a little in these difficult times. We will continue to promote it.”

 

In the'Youth Survey' conducted by Okcheon-gun in 2017, the biggest burden that young people feel is the burden of housing expenses (60.7% of respondents).

 

Accordingly, the military enacted the'Basic Youth Ordinance' in 2017 and laid the groundwork for support.

 

Meanwhile, since 2019, the military implemented the'Youth Charter Loan Interest Support Project' for the first time in the province, and supported 37 people with an interest rate of 38 million won on charter loans last year, receiving great response from young people.

 

A military official said, "In particular, this year, it is expected to be a great hope for young people as the support for jeonse and monthly rent is promoted at the sam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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