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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종배 의원, '충주당협 신년인사회' 비대면 진행
의정활동 소개⋅지역현안 및 건의사항 논의
기사입력  2021/01/09 [19:18]   김병주 기자

 

▲ 이종배 국회의원  © 김병주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병주 기자=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정책위의장, 충주)은 9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국민의힘 '충주당협 신년인사회'를 화상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비대면 화상 신년인사회는 당원과 시민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도내 정치권 당협 중 처음으로 시도됐다.

이 의원은 신년인사회를 통해서 지난해 의정활동 성과를 지역민들에게 설명했고, 참여한 시민들도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역현안과 정국상황,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 의원은 “지난해는 코로나19와 수해 등 전례없는 시련의 한해였다”며 “어려움속에서도 고속교통망 확충예산과 바이오헬스 분야를 지원할 충주지식산업센터 건립비 등 올해 국가예산을 사상최대로 확보(6579억원)하고 현대엘리베이터 신공장 착공,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예타통과 등 중부내륙권의 신산업도시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의 정책위의장으로서 코로나 조기종식과 민생안정을 위한 국가예산 증액에도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무너진 국민의 일상 회복과 민생지원을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면서 충주현안과 지역발전을 위한 국비예산을 빈틈없이 챙겨 중단없는 충주발전을 앞당기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1년 뒤 치를 대선과 지방선거의 승리 토대를 다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4월 재보궐 선거와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원들에게 강조했다.

 

화상 인사회에 참석한 조길형 충주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면서 힘찬 도약을 해야 할 중요한 해”라며 “충주경제를 활성화하여 시민들에게 기회와 희망을 주고 안전한 충주와 여유로운 삶이 있는 충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p. Jong-bae Lee, the power of the people, proceeds non-face-to-face with'Chungju Party Association'
Introduction of legislative activities and discussion of regional issues and suggestions


Power of the People Rep. Jong-bae Lee (Chairman of the Policy Committee, Chungju) conducted the'Chungju Party Association New Year's Leadership' in a non-face-to-face manner to celebrate the New Year's New Year on the 9th.

 

A large number of party members and citizens participated in this non-face-to-face video New Year's meeting, and it was the first attempt during a political party in the province.

 

Congressman Lee explained the results of last year's legislative activities to local residents through the New Year's Meeting, and the citizens who participated also shared their thanks for the New Year and discussed local issues, political situation, and recommendations.

 

On the day, Congressman Lee said, “Last year was a year of unprecedented trials such as Corona 19 and flood damage.” ), and the construction of a new factory for Hyundai Elevator and the passing of the Chungju BioHealth National Industrial Complex, have laid the foundation for growth into a new industrial city in the central inland area.”
 
“As the party's policy committee chairman, we have also taken the lead in increasing the national budget for early ending the coronavirus and stabilizing people's livelihoods.” I will do my best to advance the uninterrupted development of Chungju by taking care of them thoroughly.”

 

In addition, he stressed to the party members that this year "is an important time to lay the foundation for victory in the presidential and local elections that will be held a year later."

 

Chungju Mayor Jo Gil-hyeong, who attended the video conference, said, “This year is an important year to make a strong leap while healing the hearts of citizens who are tired of the prolonged corona19. I will make Chungju with a leisure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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