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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장, 제설 관련 부서 근무자 격려
기사입력  2021/01/07 [16:55]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장은 7일 청원구청 제설 기지를 방문해 밤새 제설작업으로 고생한 현업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6일부터 7일까지 청주지역에 10cm의 적설이 예상되자 청주시청 산하 제설 관련 부서는 비상근무 태세를 갖추고 밤새 신속한 제설작업에 나섰다.

 

 최충진 의장은 “많은 양의 강설이 예보되어 시민 여러분께서 큰 걱정을 하셨을 텐데, 시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밤새 제설 작업에 나서준 근무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눈은 그쳤지만 밤새 내린 눈이 빙판길로 변해 위험한 상황이므로 마지막까지 제설 작업에 힘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airman Choong-jin Choi encourages workers in the snow removal department

-im changyong reporter

 

 Chung-jin Choi, chairman of the Cheongju City Council, visited the snow removal base of Cheongwon-gu Office on the 7th and encouraged the workers in the field who suffered from snow removal all night.

 

  When 10cm of snow was expected in the Cheongju area from the 6th to the 7th, the snow removal department under the Cheongju City Hall was prepared for emergency work and started to quickly remove snow overnight.

 

  Chairman Choong-jin Choi said, “Citizens must have been very worried because of the large amount of snowfall forecast. It is a dangerous situation because the snow has turned into an icy road, so I hope you do your best to remove the snow until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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