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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새해 방역 상황점검 첫 행보
기사입력  2021/01/02 [15:15]   임창용 기자

 

▲ 이차영 괴산군수가 새해부터 괴산군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새해부터 괴산군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이 군수는 먼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년 연휴부터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보건소 관계자들로부터 괴산성모병원 방역현황과 지역아동센터 관련 확진자 1명 발생에 따른 대응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군수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가 아직 가라않지 않고 있다”며 “물샐틈없이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해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이차영 괴산군수는 읍내 방역현장을 점검했다.  © 임창용 기자

 

한편, 보건소 방문 후 이 군수는 신년을 맞아 괴산읍 내를 둘러보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상인들의 애로상황을 청취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a-young Lee, head of Goesan County, takes the first step to check the quarantine situation in the new year

-im changyong reporter

 

 Cha-young Lee, head of Goesan County, Chungcheongbuk-do, visited the Goesan-gun Health Center from the new year to check the COVID-19 quarantine situation.

 

Gunman Lee first visited a health center screening clinic and encouraged employees who have been working since the New Year holidays despite the cold weather.

 

After receiving a report from public health center officials on the quarantine status of Goesan St. Mary's Hospital and the response situation in response to the occurrence of one confirmed case related to the regional children's center, they discussed measures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e spread of COVID-19 across the country has not yet subsided," said Gunman Lee.

 

On the other hand, after visiting the public health center, the head of Lee looked around Goesan-eup for the New Year and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of local merchants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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