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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4층 헬스장 점거 남성, 경찰과 대치중 
기사입력  2020/12/28 [15:49]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28일 오전 11시경 헬스운동과 관련 불만을 품은 천안 거주 남성이 헬스장 1층부터 4층 복도에 휘발유를 뿌리고 경찰과 소방서의 접근을 막고 오후 2시 20분 현재 경찰과 대치 중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본부는 매트리스를 깔고 만일에 있을 사고를 대비했으나 대치 중인 남성이 기물을 부수며 기물을 아래로 던지는 등의 행위를 하고 있어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일정 거리를 두고 대치하고 있다. 

 

경찰은 이 헬스크럽 대표를 불러 내용을 듣는 등 대처 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4층 점거 남성은 내부 기물을 파손해 유리창 등을 던져 접근을 막는 등 거리 좁히기를 하지 못하고 있다. 

 

헬스장 관계자는 "4층 건물을 점거하고 있는 남성은 헬스를 하는 사람이며 헬스 운동을 하는 사람이며 천안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운동을 하다 자기가 성과가 없자 약물 피해를 주장하며 점거 농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헬스운동의 롤 모델로  삼았던 선수들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자신이 이 롤 모델과 같은 결과를 얻지 못하자 이들에게 배상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헬스크럽 관계자는 "이 사람은 율량동 헬스크럽 및 대표와 전혀 관계가 없으며 운동 결과에 대한 불만족으로 아무 관계없는 곳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다"며 "이 남성과 통화는 했지만 우리 헬스크럽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데도 5억원의 입금과 자기가 요구하는 우리나라 유명선수들인 7명 정도를 데리고 와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en occupied the gym on the 4th floor of Cheongju City, confronting the police

-im changyong reporter

 
 At around 11 am on the 28th, a man living in Cheonan, who complained of fitness exercises, sprayed gasoline in the corridors of the 1st to 4th floors of the gym, blocked access to the police and fire stations, and is confronting the police as of 2:20 pm.

 

The police and fire brigade who were dispatched after receiving the report laid mattresses and prepared for an accident, but the man in the confrontation broke the pieces and thrown them down, so the police and firefighters confronted them at a certain distance. have.

 

The police are preparing countermeasures such as calling the representative of Health Club to listen to the contents, but the male occupying the 4th floor has been unable to narrow the distance, such as by throwing glass windows, etc., to block access due to damage to the interior property.

 

An official at the gym said, "The male occupying the four-story building is a person who does fitness and a person who does fitness exercises, and a person living in Cheonan who does not have any results, he claims to be damaged by drugs." Said.

 

He was dissatisfied with the athletes who had been used as role models in the fitness movement, and he said he was making a pleading asking for compensation when he did not achieve the same results as this role model.

 

This health club official said, "This person has no relationship with Yulyang-dong Health Club and its representative. He is dissatisfied with the results of the exercise. He said he was asking for a deposit of 500 million won and bringing about 7 famous Korean players he asked for, even though there was no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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