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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언택트 호출버튼 ‘모션 콜' 한∙중 수주 성공
코로나19로 공유 시설 내 언택트 기술에 시장 관심 높아
기사입력  2020/12/10 [19:02]   김병주 기자

▲ 모션콜버튼동작이미지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송승봉)가 엘리베이터 내 접촉을 최소화 하고 오염물질 전파를 줄이고자 개발한 ‘모션 콜 버튼’이 한국·중국에서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며 주목 받고 있다.

 

10일 현대엘리베이터에 따르면 ‘모션 콜 버튼’은 출시 직후 지난 11월 6일 개장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경기 남양주시) 내 엘리베이터 5대에 설치됐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당초 일반 버튼이 설치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19에 대비해 고객사와 적극적인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모션 콜 버튼과 터치리스 버튼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모션 콜 버튼’은 최근 승강기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도 마수걸이에 성공하며 해외 수출에도 물꼬를 텄다. 중국 대련시 동강국제상업지구에 조성 중인 고급 아파트 신성공관(新星公館)에 설치되는 엘리베이터 20대에 적용이 확정됐으며, 현지에서 테스트를 거쳐 2021년 초 설치될 예정이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이용자는 물론 건설사와 관리주체도 엘리베이터 언택트 기술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모션 콜 버튼, 터치리스 버튼을 비롯해 휴대전화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해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H-모바일 스루’ 등 언택트 기술이 승강기 산업의 뉴노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yundai Elevator succeeds in winning orders for'Motion Call' with Untact Call Button

 

Market interest in untact technology in shared facilities due to Corona 19

 

[Brake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Hyundai Elevator (CEO Seung-Bong Song) developed a motion call button that minimizes contact in elevators and reduces the spread of pollutants, and is attracting attention with successive orders from Korea and China.

 

According to Hyundai Elevator on the 10th, the “motion call button” was installed on five elevators in Hyundai Premium Outlet SPACE1 (Namyangju, Gyeonggi-do), which opened on November 6th right after the launch.

 

A representative of Hyundai Elevator said, "It was planned to install a general button at first, but in preparation for Corona 19, the motion call button and touchless button were finally applied after an active review with the customer."

 

The “motion call button” has recently succeeded in beating the elevator in China, the largest elevator market, and has also opened its doors to overseas exports. It has been confirmed to be applied to 20 elevators installed in the new luxury apartment building in Donggang International Commercial District, Dalian City, China, and will be installed in early 2021 after testing locally.

 

A representative of Hyundai Elevator said, “With Corona 19, users, as well as construction companies and management, are increasingly interested in elevator untouch technology.” Untact technology such as'H-Mobile Thru' is expected to become a new normal in the elevator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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