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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상명 작가, ‘나는 도시농부다’ 출간
기사입력  2020/12/07 [06:28]   김병주 기자

 

▲ 나는 도시농부다(책사진)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사로 근무 중인 이상명 작가는 ‘나는 도시농부다’를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상명 작가는 귀농컨설턴트로서 기업체, 공공기관, 대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 작가는 10년 간의 귀농귀촌 현장 경험을 살려 저서 활동에도 매진한 결과, 2017년 초보 귀농귀촌인을 위한 가이드북 ‘당신의 봄날’을 시작으로 올해 4번째 농업 전문서적을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한 도시농업 가이드북 ‘나는 도시농부다’는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생하는 도시의 필수 조건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도시농업’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작됐다.

 

책에는 텃밭, 원예치료, 도시농업, 치유농업, 약용작물, 양봉, 귀농·귀촌 핵심지원사업 등 청년농업인들의 관심을 채워줄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또 예비 도시농부들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행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도시농업의 핵심가치와 운영 사례 등도 소개했다.

 

이상명 작가가 출간한 농업 전문서적은 전국 100여 개 지자체 도서관 등에 구비되어 귀농·귀촌을 꿈꾸는 수많은 독자들의 애독서로 사랑받고 있다.

 

이 작가는 앞으로 인문학과 귀농·귀촌을 접목해 농업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명 작가는 “직접 쓴 책들이 책장에 꽂혀있는 걸 보면 훌륭하게 자란 자녀를 보는 것 같은 뿌뜻함이 느껴진다”며 “모쪼록 정성을 다해 적은 글들일 농업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Writer Lee Sang-myeong of Chungju publishes “I am an urban farmer”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Artist Lee Sang-myung, who is working as a rural instructor at the Chungju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announced on the 7th that “I am an urban farmer” has been published.

 

Artist Sang-myung Lee is a returning farming consultant who is actively active in various fields such as businesses, public institutions, and universities.

 

As a result of his 10 years of experience in farming and returning villages, he devoted himself to his book activities. As a result, in 2017, starting with “Your Spring Day,” a guidebook for beginners, he published his fourth agricultural book this year.

 

The urban agriculture guidebook “I am an urban farmer” published this time was created with the aim of understanding the value of “urban agriculture that improves the quality of life,” an essential condition for a city where people and nature live in harmony.

 

The book contains a variety of contents that will satisfy the interests of young farmers, such as garden, horticultural therapy, urban agriculture, healing agriculture, medicinal crops, beekeeping, and core support projects for returnees and villages.

 

It also introduced the core values ​​of urban agriculture and operational examples to minimize trial and error of preliminary urban farmers and support a happy and stable settlement.

 

The agricultural books published by Lee Sang-myung are available in more than 100 local government libraries nationwide, and are loved by many readers who dream of returning to farms and villages.

 

In the future, the artist plans to run an urban agriculture program that provides practical help to agricultural workers by combining the humanities and returning farms and villages.

 

Writer Lee Sang-myung said, “When I see the books I have written on the shelf, I feel the pride of seeing a child who has grown up wonderfully. I hope this will help those who are interested in agriculture, which I wrote with all my h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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