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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치매안심센터, 고위험군 ‘인지건강키트’ 제공
기사입력  2020/12/01 [19:5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영동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합 및 대면교육이 장기간 중단됨에 따라 개인별 인지건강키트를 지원하여 개인별 학습을 할 수 있는 인지건강키트를 배부중이라고 전했다.

 

 군보건소에 따르면 인지건강키트를 지원하는 대상자는 1,400명으로 영동군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자 및 치매선별검사에서 인지 저하자 650명에게 제공이 되며, 75세 이상 치매 고위험군 노인 750명에게 배부한다.

 

 75세 이상 치매 고위험군 노인의 경우, 군치매안심센터,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이용하는 주민에게 선착순 배부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집단 인지프로그램 운영 불가에 따른 대책으로, 치매 고위험군 노인들의 치매예방을 위해서 개인별 학습할 수 있는 키트를 지원하게 됐다.

 

 인지건강키트 구성품은 인지자극을 위한 치매예방활동 교구, 색연필, 풀, 색종이, 치매예방포스터 등으로 되어 있으며, 혼자서도 쉽게 학습 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 했다.

 

 오준용 군보건소장은“어르신들이 인지건강키트를 활용함으로써 치매를 예방하며 코로나19로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가정에서도 두뇌활동 및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eongdong-gun Dementia Relief Center provides high-risk group “cognitive health kit”

-im changyong reporter

 

 The Dementia Relief Center in Yeongdong-gun, Chungcheongbuk-do, reported that as meeting and face-to-face education has been suspended for a long time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it is distributing cognitive health kits for individual learning by supporting individual cognitive health kits.

 

 According to the military health center, 1,400 people are eligible to support the cognitive health kit, and it is provided to those diagnosed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registered at the Yeongdong-gun Dementia Relief Center and to 650 people with cognitive decline in the dementia screening test. Distribute to 750 people.

 

 In the case of seniors aged 75 or older in the high-risk group of dementia, they are distribute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to residents who visit and use the group dementia relief center, health branch, and health clinic.


 As a countermeasure against the inability to operate a group cognitive program due to COVID-19, a kit for individual learning has been provided to prevent dementia for the elderly in high-risk dementia groups.

 

 The components of the cognitive health kit consist of dementia prevention activities for cognitive stimulation, colored pencils, glue, colored paper, and dementia prevention posters, etc., and are well-organized so that even alone can learn easily.

 

 Jun-Yong Oh, head of the Gun Health Center, said, "We will help the elderly to use cognitive health kits to prevent dementia, relieve social isolation from Corona 19, and enable brain activity and leisure life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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