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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수능 시험장 괴산고 방역상황 점검
기사입력  2020/12/01 [19:44]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이차영 괴산군수가 1일 오전 수능시험을 앞두고 괴산고등학교(교장 박대우)를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 군수는 수험생의 시험장 출입절차와 일반시험실과 별도시험실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수능 당일 발열검사에서 37.5도 이상인 학생들은 일반 수험생과 다른 동선으로 별도로 준비된 2개의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또한 교내 수험생 응원행사가 취소됐고 수험생 입장 후 학부모의 교내·외 대기 등이 전면 금지된다.

 

학교 측은 칸막이, 손세정제, 소독티슈 등의 방역물품을 구비하고 1일에 수능 대비 사전방역을 실시하는 등 수능시험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괴산군에서도 2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밤 10시까지 연장운영하고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이 이틀 동안 비상근무를 실시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올해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감염병으로 수험생들이 어렵게 수능을 준비하게 됐다”며 “최근 급증하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수험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교육청·학교와 협력해 수능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능일인 3일 괴산고등학교에서는 118명의 수험생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a-young Lee, Goesan County, SAT Examination Center Goesan High School Inspection

-im changyong reporter

 

Cha-young Lee visited Goesan High School (Principal Daewoo Park) before the SAT exam on the morning of the 1st to check the quarantine situation.

 

On this day, the head of the county inspected the test site entrance procedure and the preparation status of the general test room and separate test room.

 

According to the school, students with a fever test of 37.5 degrees or higher on the day of the SAT will take the test in two separate test rooms with a different route from those of general test takers.

 

In addition, the support event for test takers has been canceled, and parents are completely prohibited from waiting inside and outside the school after admission.

 

The school is making every effort to prepare for the SAT exam by providing quarantine items such as partitions, hand sanitizer, and disinfecting tissues, and conducting preliminary quarantine for the SAT on a day.

 

Goesan-gun also plans to operate a health center screening clinic for an extended period of time until 10:00 p.m. on the 2nd, and the infectious disease management team at the public health center will perform emergency work for two days to prepare for any emergency.

 

Lee Cha-young, head of Goesan-gun said, "This year, the first infectious disease called COVID-19 has made it difficult for test takers to prepare for the SAT." I will do it.”

 

Meanwhile, at Goesan High School on the 3rd, which is the day of the SAT, 118 candidates will take the University Aptitude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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