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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충주점, '소외계층 1000만원 상당 물품' 지원
겨울 점퍼‧패딩 등 전달로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
기사입력  2020/12/01 [15:26]   김병주 기자

 

▲ 아이더 충주점, 소외계층 1천만원 상당 겨울나기 물품 기탁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아이더 충주점(대표 지성국)은 지난 28일 충주시 동량면 소재 진여원과 충주‧제천청소년쉼터 등을 방문해 1000만원 상당의 점퍼‧패딩 등 전달로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후원물품은 아이더 본사 정영훈 대표가 충주점 지성국 대표의 요청으로 물품을 받아 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충주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제천여자봄청소년쉼터, 진여원 등에 기탁했다.

 

사회복지법인 성불복지회가 운영하는 진여원은 충주시가 인가한 지역 내 유일의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어린이·청소년 등 34명의 원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아이더 충주점 지 대표는 해마다 원생들이 필요한 물품과 일정액을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해 물품을 기탁하는 등 사랑의 온정 나누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성국 대표는 "소외계층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주변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어야 한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진여원장 혜원 스님은 “최근 코로나19로 방문객들은 약 80% 감소했고, 후원금도 지난해에 비해 50%이상 줄었다”며 “올 겨울 한파를 걱정했지만 따뜻한 후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Eider Chungju branch, donated'goods worth 10 million won to the underprivileged

Leading the creation of a warm society by delivering winter jumpers and padding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Eider Chungju branch (CEO Ji Seong-guk) visited Jinyeowon in Dongnyang-myeon, Chungju-si and Chungju-Jecheon Youth Shelter on the 28th and took the lead in creating a warm society by delivering 10 million won worth of jumpers and padding. .

 

On this day, the sponsorship items were received by CEO Jeong Young-hoon of Eider Headquarters at the request of CEO Ji Seong-guk of Chungju branch, and donated them to Chungju City Men's Short-Term Youth Shelter, Chungju Women's Mid-Long-Term Youth Shelter, Jecheon Women's Spring Youth Shelter, and Jin Yeo-won.

 

Jinyeowon, operated by the Sungbul Welfare Association, a social welfare corporation, is the only child welfare facility approved by Chungju City, and currently 34 students, including children and adolescents, live.

 

The CEO of Eider Chungju Branch is taking the lead in sharing the warmth of love by visiting social welfare facilities each year with supplies and a certain amount needed by the students.

 

CEO Ji Seong-guk said, "So that children of the underprivileged can grow bright and healthy, there must be a lot of interest and support around them," and "I will take the lead in warming the local community through continuous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Recently, due to Corona 19, the number of visitors has decreased by about 80%, and the donation has also decreased by more than 50% compared to last year," said Jin Yeo Wonjang's monk Hye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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