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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용제 ‘집으로 ON 시화페스티벌’ 큰 호응
기사입력  2020/11/30 [18:12]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코로나19로 인해 연기 끝에 온라인으로 11월 30일부터 개최되는 33회 지용제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집으로 ON 시화페스티벌’이 사전신청 5일 만에 마감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집으로 ON 시화페스티벌’은 매년 지용제 현장에서 동화 읽는 어른모임과 옥천문인협회가 진행한 시화전 및 시화페스티벌을 집으로 찾아가는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하여 마련된 것으로, 집에서 시와 그림을 체험하며 직접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며 참여한다.

 

사전 신청자는 우편으로 족자와 사인펜 등이 들어있는 키트를 받아 작품을 만들고 SNS 인증 및 참여를 통해 기념품을 받는다.

 

옥천문화원에서는‘집으로 ON 시화페스티벌’에 참여할 인원을 선착순 300명으로 확정, 지난 11월 20일 접수를 시작했다.

 

접수가 시작되자마자 신청이 몰리면서 결국 당일 밤늦게 300명을 넘어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긴급회의를 거쳐 200명을 추가로 신청받기로 하였고, 추가신청도 접수 5일 만인 24일 신청이 완료되며 마감되는 등 커다란 호응을 이끌었다.

 

본 축제가 시작이 되기도 전임에도 사전 신청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어 집으로 ON 지용제에 대한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용제 관계자는 “주민들의 문화향유에 대한 관심과 갈증을 해갈하는 데 지용제가 조금이나마 단비가 되는 것 같아 기쁘다. 갈수록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 불안한 상황이지만, 방역을 철저히 하며 주민들이 모이지 않고, 집에서 시와 문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용제는 11월 30일 오후 2시 연계행사인 문화원 문화교실 전시회를 시작으로 오후 4시에는 강릉국제영화제 김동호 이사장의 축제에 대한 강연을 듣는 ‘축제아카데미’ 강연이 계획되어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gun, Ji Yong-je ‘Shihwa Festival on Home’

-im changyong reporter

 
After postponement due to COVID-19, the “House ON Sihwa Festival,” one of the 33rd Jiyongje's representative programs that will be held online from November 30, is gaining sensational popularity, as it closes within 5 days of prior application.

 

The ‘Home ON Sihwa Festival’ is a collection of adults who read fairy tales at Jiyongje's site every year and the Sihwa Exhibition and Sihwa Festival organized by the Ok Astronomer Association as an online program that visits the house. And participate in making.

 

Pre-applicants receive a kit containing scrolls and signature pens by mail, create works, and receive souvenirs through SNS authentication and participation.

 

The Okcheon Cultural Center confirmed the number of people to participate in the “Home ON Sihwa Festival”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and the application started on November 20th.

 

As soon as the application started, applications were crowded, and in the end, over 300 people were surprised at the end of the night. Accordingly, it was decided to receive 200 additional applications after an emergency meeting, and the application was completed and closed on the 24th, 5 days after receipt of the additional application.

 

Even when the festival begins and before, the application in advance is making a big sensation, raising many expectations for Jiyongje on home.

 

An official from Ji Yong-je said, “I am happy that Ji-Yong-je seems to be a little bit of a step in quench the interest and thirst for the residents' cultural enjoyment. As the number of COVID-19 confirmed increases, it is an anxious situation, but we will thoroughly prepare for quarantine so that residents can not gather and enjoy the fun of poetry and literature at home.”

 

On the other hand, Ji Yong-je is scheduled to give a lecture at the “Festival Academy,” where he will listen to a lecture on the festival by Chairman Kim Dong-ho of the Gangneu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starting with the Cultural Center Cultural Class Exhibition, a related event at 2 pm on November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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