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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채현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특강
반려견과 행복하기 위한 7가지 방법 주제로 강연
기사입력  2020/11/27 [11:24]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시장 조길형)는 27일 오후 3시 시청 탄금홀에서 '설채현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특강'을 가졌다.

 

설채현 수의사는 국내 수의사 최초로 미국 KPA에서 동물 훈련법인 클리커 트레이너 자격증을 취득하고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출연하고 있는 반려견 행동 전문가다.

 

‘반려견과 행복하기 위한 7가지 방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강연은 반려견과 소통하기, 불안 줄여주기, 산책 방법 등 설 수의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민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설 수의사는 “반려견과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려견에 대한 기본상식뿐만 아니라 언어, 생각 등 반려견을 제대로 알고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람의 관점이 아닌 동물의 시각에서 반려견을 이해하고 접근한다면 반려견과 반려인 모두 행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특강은 반려동물과의 소통과 이해를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더불어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민들도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관리의무를 잘 지켜 성숙한 반려 문화 확산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특강은 사전 접수자에 한 해 출입을 허용하고 참석자들 대상으로 발열 체크, 좌석 간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진행됐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pecial lecture on companion animal culture with Chungju City and Seol Chae-Hyeon

Lecture on 7 ways to be happy with your dog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oo = Chungju-si (mayor Jo Gil-hyung) held a'special lecture on companion animal culture with Seol Chae-hyun' at City Hall Tangeum Hall at 3 pm on the 27th.

 

Veterinarian Seol Chae-hyun is the first domestic veterinarian to obtain a clicker trainer license from the US KPA, and is a dog behavior expert who is appearing in EBS'No Bad Dogs'.

 

The lecture held on the subject of “Seven Ways to Be Happy with Dogs” drew a lot of sympathy from citizens by talking with the dog based on the experience and know-how of a veterinarian who stood, such as communicating with dogs, reducing anxiety, and walking.

 

Veterinarian Seol said, “In order to be happy with your dog, it is most important to know and raise your dog properly, such as language and thoughts, as well as basic common knowledge about your dog. If you understand and approach your dog from the perspective of animals, not humans, All of our companions can be happy.”

 

“This special lecture was prepared to make Chungju happy with companion animals and people through communication and understanding with companion animals,” said Jo Gil-hyung, chief executive officer of Chungju City. “Citizens also adhere to the responsibility and management obligations for companion animals. I hope you will try to spread it.”

 

On the other hand, the special lecture on this day was conducted under strict quarantine rules such as heat check, distance between seats, and wearing masks for partici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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