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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장,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0/11/26 [22:21]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장은 26일 용암2동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인 장성동 보성창고를 방문하여 올해 쌀 작황과 매입상황을 점검하고 올 한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수매현장에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더욱 심각해짐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에 중점을 두고 농민들이 안전하게 벼를 출하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 조치가 이뤄졌다.

 

 최충진 의장은 “올해 코로나를 비롯하여 역대 최장기간의 장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농업인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공공비축미 매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 관련 기관에서는 더 큰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ngju City Council Chairman Choong-jin Choi visits the purchase site of public reserve rice

-im changyong reporter

 

Chung-jin Choi, chairman of the Cheongju City Council, visited the Boseong warehouse in Jangseong-dong, the site of purchasing public stockpile in Lava 2-dong on the 26th, to check the rice crops and purchases this year, listen to the difficulties of farmers who made efforts to produce high-quality rice this year, and encourage their hard work. did.

 

 At the purchase site, as the spread of COVID-19 infection became more severe, thorough quarantine measures such as wearing masks and social distancing were implemented so that farmers can safely ship rice with a focus on COVID-19 quarantine.

 

 Chairman Choong-jin Choi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the farmers who did their best to produce high-quality rice despite difficult conditions such as this year's corona and the longest rainy season.” “National Agricultural Products Quality is so that the purchase of public reserves can proceed smoothly. I hope that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the officials and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will pay more attention and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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