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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특수교육원, 2020.특수교육 수업 콘서트 온라인 개최
기사입력  2020/11/26 [22:06]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특수교육원(원장 신사호)은 11월 26일~27일 이틀간 실시간 온라인으로 충청북도 특수교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충북 특수교육 수업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줌(ZOOM)을 통하여 원격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장애학생을 위한 수업과 평가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시작하여,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수수업으로 선정된 선생님들의 수업 나눔과 배움, 미니특강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감각놀이를 통한 놀이중심 유치원 수업, 원격수업 및 스마트기기 활용을 통한 국어교과 수업 사례,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감정 수업, 내실 있는 특수학급 교육과정을 수립위한 주제중심 수업,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기후위기 예방과 실천을 위해 공동으로 설계한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 수업 등 다채로운 수업 사례가 소개됐다.


 콘서트는 기존의 형식적인 발표대회 방식에서 탈피하여 발표자와 참관인들이 자유롭게 수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수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특수교사들이 실천한 수업사례를 나누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buk Special Education Center, 2020 Special Education Class Concert Online

-im changyong reporter

 

The Chungbuk Special Education Center (Director Shin-ho) was online for two days from November 26 to 27, with more than 100 special teachers from Chungcheongbuk-do attending '2020. Chungbuk Special Education Class Concert” is being held.


 This concert, held remotely through ZOOM, started with a special lecture on the topic of class and evalu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overcoming the difficulties of COVID-19, and proceeded with class sharing and learning by teachers selected as excellent classes, and mini special lectures. I did.


 In this concert, play-oriented kindergarten classes through sensory play, Korean language classes through distance classes and smart devices, emotional classes that connect the heart and mind, topic-oriented classes to establish a substantial special class curriculum, and students subject to special education. A variety of examples of classes were introduced, including a creative experiential activity curriculum class designed jointly to prevent and practice the climate crisis.


 The concert was filled with time for presenters and observers to freely share stories related to the class and share their own know-how, breaking away from the existing formal presentation competition method.


 An official at the Special Education Center said, "I hope this concert will give you an opportunity to share and think about the class cases practiced by special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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