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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삼보사회복지관, 취약지역 환경정화활동 진행
기사입력  2020/11/26 [19:4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삼보사회복지관은 현대차그룹에서 2020년 6차 지정기탁사업을 지원받아 지난달 19일부터 이번 달 25일까지 약 한 달간 살충·살균 소독 및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살충·살균 소독은 증평주공 3단지 358세대에 대하여 바퀴벌레, 파리, 모기 등 주변의 위생이 불안한 취약계층 밀집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과 함께 공동으로 생활하는 단지 내 방역 및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이 과정에서 마스크착용, 손 소독 등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지역주민에게 코로나19 개인방역 수칙을 안내했다


박경화 관장은“코로나19로 인해 감염증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때에 취약계층을 위해 쾌적한 환경과 각종 바이러스 감염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ungpyeong Sambo Social Welfare Center conducts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in vulnerable areas

-im changyong reporter

 

The Sambo Social Welfare Center was supported by the Hyundai Motor Group's 6th designated donation project in 2020, and conducted pesticide, sterilization, disinfection and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for about a month from the 19th of last month to the 25th of this month.

 
Insecticide/sterilization and disinfection was conducted for 358 households in Jeungpyeong Jugong 3 complex, targeting residents in densely populated areas with unstable hygiene, such as cockroaches, flies, and mosquitoes. We proceeded together.

 
In this process, we introduced thorough precautions such as wearing a mask and disinfecting hands, and guided local residents of COVID-19 personal quarantine rules.

 
Director Park Kyung-hwa said, “When concerns about infectious diseases are increasing due to COVID-19, we hope that it will help the vulnerable environment and prevent various virus inf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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