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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연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20가구 생필품 전달
기사입력  2020/11/26 [18:03]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괴산군 연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연풍면의 저소득층 20가구에 생필품이 담긴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랑의 꾸러미 사업은 민·관 특화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마을별 저소득가구를 선정해 3만원 상당의 생필품(화장지, 김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해영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내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함께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연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용 연풍면장은 “이번 사랑의 꾸러미 전달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옷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지역 내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 취약가구 45가구를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하는 등 꾸준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ommunity Security Council, Yeonpung-myeon, Goesan, delivers daily necessities to 20 low-income households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25th, the Community Security Council in Yeonpung-myeon, Goesan-gun, delivered packages of daily necessities to 20 low-income households in Yeonpung-myeon.

 

The package of love project is a private-public specialization project that selects low-income households in each village in the welfare blind spot and provides daily necessities (toilet paper, laver, etc.) worth 30,000 won.

 

Park Hae-young, chairman of the private committee, said, "It is meaningful to be able to work together to resolve the welfare dead zone in our region."

 

Kim Hyun-yong, head of Yeonpung-myeon, said, "I hope that the delivery of this package of love will be a great help to those in need of a helping hand and will do our best to improve welfare in the region."

 

Meanwhile, the Yeonpung-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is conducting steady welfare activities such as disinfecting 45 households vulnerable to quarantine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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