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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상공회의소, 사랑 나눔 '연탄 1천만원 상당' 기탁
기사입력  2020/11/26 [16:06]   김병주 기자

 

▲ 충주상공회의소 연탄 기탁. 왼쪽부터 상공회의소 박광석 부회장(중앙운수 대표이사), 강성덕 충주상공회의소 회장(충주산업 대표이사), 조길형 충주시장, 문대식 부회장(남영건설 대표이사), 백한기 사무국장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상공회의소(회장 강성덕)는 26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000만원 상당의 연탄 1만3800장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연탄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관내 중위소득 80% 이하의 어려운 이웃 28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충주상공회의소는 충주를 대표하는 종합경제단체로서 상공진흥사업, 회원서비스사업, 충북북부지식재산센터 운영,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통근버스 운행, 교육사업 등), 국가기술자격 검정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민간경제를 이끌어 가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강성덕 회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난방비 걱정을 하고 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연탄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상공회의소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매년 1000만원 상당의 연탁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충주지역의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수재 의연물품을 기탁한 바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donated'briquette worth 10 million won' for love sharing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Chamber of Commerce (Chairman Seong-deok Kang) visited Chungju City Hall on the 26th and deposited 13,800 briquettes worth 10 million won so that neighbors in need can spend a warm winter.

 

The briquettes deposited on this day will be delivered to 28 neighboring households in need with a median income of less than 80% in cooperation with the Chung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and the Eupmy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hungju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is a comprehensive economic organization representing Chungju, and is a commerce and industry promotion business, member service business, Chungbuk Northern Intellectual Property Center operation, youth tomorrow's deduction project, local industry customized job creation support project (commuter bus operation, education business, etc.), It plays a pivotal role in leading the private economy through various projects such as the national technical qualification test project.

 

Chairman Kang Seong-deok said, “We have donated briquettes to help neighbors in need, who are worried about heating costs in the increasingly cold weather.”

 

Meanwhile, the Chungju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has been sponsoring 10 million won worth of concessions every year for a warm winter for the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I have deposited the 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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