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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젊은 농군 방찬호씨, 절임배추로 부농 꿈 현실화
기사입력  2020/11/25 [16:39]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괴산군을 대표하는 청정농산물인 절임배추로 인생의 보다 큰 꿈을 설계하고 하나씩 이루어가는 젊은 농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관내 청천면 덕평리에서 해마다 절임배추를 생산, 판매하며 부농을 꿈꾸는 방찬호씨(36)가 주인공이다.

 

청주에서 생활하던 그는 9년 전 아버지가 운영하는 절임배추 공장으로 들어온 뒤 절임배추로 보다 큰 목표를 설정하고 현재 진행 중이다.

 

그는 민족 고유의 식품인 김장김치는 괴산을 대표하는 특산품이고 그 명성에 걸맞은 절임배추를 청결하게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처럼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해 올해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방씨는 직원 10여명과 함께 매일 1200박스(20)에 달하는 절임배추를 생산해 전국 소비자에게 택배로 보내며 구슬땀을 쏟아내고 있다.

 

한창 나이인 방씨가 설정한 올해 목표는 더 크게 빛을 발했다.

 

그는 지난달 절임배추 생산과 관련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해썹(HACCP) 인증를 획득했고 내년엔 연간 2만여 박스(65000여만원)를 계절에 맞춰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방씨의 농작업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올해는 절임배추 생산에 앞서 여름에 대학찰옥수수 3000여 포대(4500여만원)와 초당 옥수수 6000여 포대(7000여만원)를 생산해 판매하며 수익을 얻었다.

 

방씨는모든 농작물은 물론 절임배추도 내 가족과 이웃이 먹는 식품이기 때문에 최대한 청결하게 정성을 담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활짝 웃어 보였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r. Chan-ho Bang, a young farmer in Goesan, realizes his dream of a rich farmer with pickled cabbage

-im changyong reporter

 

Young farmers who design and fulfill their dreams of life with pickled cabbage, a clean agricultural product representing Goesan-gun, are attracting attention.

 

The main character is Bang Chan-ho (36), who dreams of becoming a rich farmer by producing and selling pickled cabbage every year in Deokpyeong-ri, Cheongcheon-myeon.

 

After living in Cheongju, he entered the pickled cabbage factory operated by his father nine years ago, and then set a bigger goal with pickled cabbage and is currently working on it.

 

He said, "Kimjang-kimchi, a national food, is a specialty product representing Goesan, and it produces and sells pickled cabbage that is worthy of its reputation."

 

He is greeted by Kim Jang-cheol in earnest like this, and is busy with a busy schedule this year.

 

With 10 employees, Bang produces 1200 boxes (20kg) of pickled cabbage every day and sends them to consumers across the country by courier, pouring sweat.

 

The goal this year set by Mr. Bang, who is in full swing, shined even more.

 

He obtained HACCP certification from the Korea Food Safety Management Certification Center for the production of pickled cabbage last month, and plans to produce and sell more than 20,000 boxes (about 650 million won) annually next year.

 

Mr. Bang's agricultural work does not end here.

 

This year, prior to the production of pickled cabbage, it produced and sold about 3,000 bags of college waxy corn (45 million won) and 6,000 bags of corn per second (70 million won) in the summer.

 

Mr. Bang smiled broadly, saying, "Because all crops as well as pickled cabbage are foods that my family and neighbors eat, we are producing and selling them with care, as cleanly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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